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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16-04-05 21:32:26 0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마지막 댓글입니다.

호남도 다른 지역과 같습니다.
박빙싸움 지역 지원요청 있으면 누가 가지말라고 해도 갈겁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종편과 간재비가 원하고 소망하는만큼 호남과 문재인 틈 안벌어졌습니다.

오버들 하지 마시길.
1020 2016-04-05 21:29:27 0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감정적인 문재인지지와 이성적인 문재인 지지가 큰 차이가 있는줄 아십니까?
이성적인 문재인지지를 표방하는 분들도 결국 감성적인 해결책을 그 것도 가장 원초적인 방식을 들고 나오면서 어떻게 타인의 방식을 비판할 수 있습니까?

정도껏 하십시요.
1019 2016-04-05 21:28:07 1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호남공천만보면 저는 열불납니다.
현 호남민심이 더민주에 극도로 화가 나있는 부분이 문재인때문만입니까??
아닙니다.
무성의 그 자체인 공천이 휘발유 들이 부은겁니다.
이 와중에 그나마 후보들 지원하는 방식의 2차적 서폿은 문재인이 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의 것을 바라지는 말아야지요.

문제의 원흉은 호남파행공천입니다.
1018 2016-04-05 21:26:01 2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개개인 유권자의 생각과 의견을 어떻게 하면 문재인의 대권의지로까지 비약해서 해석합니까?

선거는 네컷 만평도 석줄짜리 논평도 아닙니다.

총선과정에서 불만이 있으면 현 더민주 지도부를 차라리 부르세요.
이미지만 그득한 대권논쟁 미리 불붙히지 마시고요.
1017 2016-04-05 21:24:26 2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님이야 말로 현실인식 하시길.
지금 대선 아닙니다.
총선입니다.
보자보자 하니 진짜 참기가 힘들군요.

비호남권 문재인 지지자들도 다 귀한 유권자입니다.

호남공천 개떡같이 한 더민주 현지도부를 까세요.
그들을 불러 무릎꿇이세요.

문재인이 동네 북입니까?
1016 2016-04-05 21:22:56 1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지금이 대선입니까???정치인들의 수노림과 지긋지긋한 판세싸움에 왜 유권자들이 볼모로 잡혀야 합니까??
총선입니다.
왜 대선을 미리 말하면서 호남에 사과해라 더 해라 고개 숙여라, 타지역 문재인 지지자들 마음에 비수 자꾸 꼽습니까.

문재인이 언제 호남을 버리기라고 했습니까?
1015 2016-04-05 21:21:06 1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문재인보다 결기있고 정권교체의 열망이 더 강한 후보를 호남지역에서 계속 찾고 있다면 저는 이제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해야합니까.
종편과 암철수의 이간계에 호남전체가 들썩이는 것처럼 침소봉대하지들 마시고 그저 유세는 유세로 보세요.
1014 2016-04-05 21:19:21 2
문대표님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4/05 21:06:44
추천드립니다.
비호남권출신 더민주 지지자의 일인으로서 동감합니다.
문대표 호남 갈 때마다 사과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세지원 형태로 당연히 요청이 있는 곳에 가실겁니다.
그 이상 너무 무리한 요구들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비호남권 국민들의 대선주자시기도 합니다.
1013 2016-04-05 20:52:55 63
선빵의 중요성을 깨닳은 문재인대표... [새창]
2016/04/05 20:48:46
선거전을 치르면서 문대표도 정말 많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전투력이 부쩍 상승하셨어요.
1012 2016-04-05 20:46:06 0
JTBC 보는데 호남은 왜 문재인을 싫어하는지.... [새창]
2016/04/05 20:38:20
당대표경선과정에서 박지원이 씌운 덫에 호남 전체가 매몰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조중동이 갖은 양념 다 치면서 즐기고 있죠.
1011 2016-04-05 20:41:09 62
문재인 "다시는 정권 뺏기지 않겠다" [새창]
2016/04/05 20:35:43
그 부분 저는 마침 실시간으로 봤습니다.
주먹을 불끈 치켜올리시면서 힘주어 외치시더군요.
정말 심장이 벌렁벌렁거렸습니다.
연설력이 +10이상 되셨어요.
1010 2016-04-05 20:31:24 0
충청판세 널뛰기 여론조사 심각하네요 [새창]
2016/04/05 20:16:02
이해찬 잘라내고 구심점이 사라진 것은 확실하죠.
충청선거를 진두지휘할 인물이 이해찬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세종은 당조직까지 와해되고, 총선은 조직싸움인데 참 가관이지요.
1009 2016-04-05 20:29:35 10
노원 병 전략투표 하자는 의견은 잠시 접어둡시다. [새창]
2016/04/05 20:20:55
이게 정답.
조직적으로 최소 천표단위 기표행사가 이뤄지지 않는한 인위적인 역투표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1008 2016-04-05 20:28:25 1
정통야권지지자와 젊은 야권지지자층은 국민의당으로 안감 ㅇㅇ [새창]
2016/04/05 20:18:25
궁물당 지지 적극투표층이 극적으로 수치가 낮은 것도 지켜봐야합니다.
진성지지층이 아니란 반증이지요.
1007 2016-04-05 20:19:19 0
6-70대 새누리 지지자들에게 들은 충격적 이야기 [새창]
2016/04/05 20:12:03
카더라 카더라 각종 카더라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선거일에 투표 꼭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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