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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16: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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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본적으로 국회가 스스로 문턱을 높히고 권위적인 집단이 되어 가는 것도 불만인데 하물며 유권자들이 나서서 직업별 등급을 메겨 특정 직업군은 접근할 수 없고 그 들은 입법활동을 할만한 능력 자체가 없다고 판단하는 그 지점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어느 직업이건 막론하고, 환경미화를 하는 분이건 농부이건 택배기사님이건 교수이건 의사이건 변호사이건, 누구나 비례 제안 받을 수 있습니다.
제안을 받은 당사자의 판단과 그에대한 평가는 2차적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