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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2016-03-23 17:58:58 2
김종인 필요없다! 그냥 할배 빼고 우리끼리 해도 된다!! [새창]
2016/03/23 17:55:32
영감쟁이 당에 남겠다는 오후 2시 기자회견 이후로, 나가라 우리끼리한다 이런 글 못본듯합니다.
어쩌겠나 20일 남은 총선 안고 가자 그런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만.

다만 김종인에 대한 '믿음'의 온도차가 존재할뿐.
360 2016-03-23 17:54:43 4
김종인 대표는 더민주를 왜 "이 당" 이라 부를까? [새창]
2016/03/23 17:53:45
뭔가 넌더리가 나고 손잡기도 더러운가보죠.
359 2016-03-23 17:48:27 0
김무성 "공관위 유승민 공천 결론없으면 무공천이 옳다"(속보) [새창]
2016/03/23 17:38:14
홍창선이나 좀 델고가시게 무쫄
358 2016-03-23 17:46:32 8
[새창]
꼴뵈기 싫은 국썅
갑갑합니다;;언제쯤이나 되면 면상 반지르르한 것만 보고 투표하는 작태가 사라질지;;;
357 2016-03-23 17:42:17 0
[새창]
누가봐도 주작 ㅋㅋㅋㅋㅋㅋ ㅇㅇ
356 2016-03-23 17:39:27 0
울산야권단일후보 윤종오 확정, 더민주당 기득권을 내려놓고 야권연대 나서. [새창]
2016/03/23 17:34:41
ㅋㅋㅋ
355 2016-03-23 17:37:57 0
저는 김종인할배가 좋아요 [새창]
2016/03/23 17:25:55
우이짜// 김종인의 각종 패악질에도 참고 넘어가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이, 총선에서는 똥볼일지라도 대선레이스 들어가면 무당층흡수(보수성향)가 실제로 큰 과제이기 때문이고 , 김종인이 이런 면에서 문재인의 반쪽 날개를 펴는데 조력자 역할을 해주리라는 기대때문입니다.

조력자 역할에 만족못하고 만에하나 스스로를 그 위치에 올려두고자 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상정한 이야기입니다.
354 2016-03-23 17:35:43 0
저는 김종인할배가 좋아요 [새창]
2016/03/23 17:25:55
우이짜//대선가도에서 김종인이 스탠스를 변경한다는 의미는 그 스스로를 셀프 대선후보급으로 격상시킨다는 의미입니다.
353 2016-03-23 17:31:20 0
저는 김종인할배가 좋아요 [새창]
2016/03/23 17:25:55
덧붙혀 민주적집합체인 더민주를 지지하되 일당독재식 무소불위 권력에 무릎꿇는 조용한 더민주를 지지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 지역구는 더민주 후보가 발군이라 그를 지지할 것입니다.

김종인의 패악질에 스러진 더민주의 귀한 민주적 자산을 하루속히 복구하길 기원합니다.
352 2016-03-23 17:28:38 5
저는 김종인할배가 좋아요 [새창]
2016/03/23 17:25:55
저는 오유에 아주 오래오래 남아서 추후 대선가도에 김종인의 스탠스와 이렇게 김종인을 무조건적으로 맹신했던 분들의 스탠스를 유심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저는 문재인을 지지하되 김종인을 맹신하지 않습니다.
울며겨자먹기로 총선 급한불 끄자 심정입니다.
351 2016-03-23 17:24:41 0
문재인이 김종인을 믿는다고???ㅋㅋㅋㅋㅋ [새창]
2016/03/23 17:11:04
추천
350 2016-03-23 16:55:15 7
지금은 김종인 믿어야 합니다 [새창]
2016/03/23 16:51:12
저는 절대 신뢰하지 않고요, 다만 문재인 전대표가 저 영감쟁이를 잘 이용하여 대선까지 나름의 방파제역할로 쓸 수 있는 레벨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349 2016-03-23 16:51:53 3
문재인이 김종인집에 찾아갔을 때 벌어졌던 일 중 하나... [새창]
2016/03/23 16:44:37
김용민 브리핑에서도 언급하던데요. 어느 기사인지 출처는 지금 당장 기억 안나고요, 오늘자 오후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김종인 와이프가 문재인 전대표 나무랐고 문재인 전대표는 이에, 이해찬 전총리 말고는 내가 할만큼 했다, (전병헌이나 정청래 탈당 막는등) 이라며 응수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348 2016-03-23 16:00:39 0
박경미 교수에 대해 경솔하게 옹호한거 사죄드립니다. [새창]
2016/03/23 15:56:00
맞습니다.
스스로 도덕적 흠집을 눈감고 넘어가려하니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347 2016-03-23 15:59:07 0
박경미 교수에 대해 경솔하게 옹호한거 사죄드립니다. [새창]
2016/03/23 15:56:00
당선 후라도 낙마시키도록 여론을 계속 유지해야겠지요.

후순위 비례후보가 그 자리 대신하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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