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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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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팔이 역적사령관중 정확히 그 누가 정치생명 끝났습니까.
국민의당은 호남외엔 어차피 뿌리내릴 곳 없는 부초같은 뜨내기
정당이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히려 현재, 수도권 전지역에 후보를내고 전면 고춧가루부대로 활동할 채비만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종인이 그려낸 빅픽쳐따위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매사 임시응변으로 대응해왔을뿐, 이번 사퇴하네 마네 하는 과정을 봐도 그렇고 그에게 야권을 위한 큰그림따위 기대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