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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2016-03-23 15:58:31 2
박경미 교수에 대해 경솔하게 옹호한거 사죄드립니다. [새창]
2016/03/23 15:56:00
이 여자 당선된 후라도 문제 크게 불거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낙마하고, 비례 다음 순번이 뱃지 달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감시의 눈초리를 한시라도 게을리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345 2016-03-23 15:47:27 1
김종인 대표 고맙게 생각합니다 [새창]
2016/03/23 15:41:34
정말 욱하네요;;
344 2016-03-23 15:47:00 3
김종인 대표 고맙게 생각합니다 [새창]
2016/03/23 15:41:34
그게 뭐가 고맙습니까. 당연한 것을;;;
너무 좀 비굴하게 이러지 맙시다 좀;;;;;
343 2016-03-23 15:44:04 0
결국 지지자들의 역할은 20-30대 젊은층 투표율 올리는 부분이겠네요 [새창]
2016/03/23 15:39:15
그래서 저는 김종인 영감쟁이의 전횡에 더 분노했습니다. ㅠㅠ
주변의 애들을 보면 필리를 정점으로 분위기 정말 좋았거든요.

손혜원이,
젊은층이, 팬덤이 셀러브리티들에 열광하며 그 들에게 달려가듯 정치에 열광하며 투표소로 향하게 할 것이다 라고 공언했을 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꺼진 불씨 다시 되살아날 방법을 모두 강구해줬으면 합니다
342 2016-03-23 15:41:14 2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3/23 15:36:52
궁물당 이 것들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궁물당이 악의축입니다.
341 2016-03-23 15:40:26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3/23 15:36:52
더민주는 어찌되었건 나름 봉합국면이니 정의당과의 후보연대 물밑에서 잘 진행하길 바라며, 이제 좀 마음놓고 새누리와 궁물당 패악질을 관전하고 싶습니다.
340 2016-03-23 15:31:49 0
일반적인 사람들은 논문이 얼마나 큰의미가 있는지 모릅니다. [새창]
2016/03/23 15:28:10
문제는 지금 더민주의 지지자들은 공천과정 후폭풍의 피로도가 극에 달했다는 점이에요.
김종인은 한 치도 물러설 줄을 모르고 지지자들이 참고참고 넘기고넘겨 막장비례명부까지 온건데요, 그나마 중앙위에서 태클걸어 수많은 결격사유로 얼룩진 몇몇은 다행히 걸러냈네요.
그래서 이 논문표절이라는 엄중함에 대한 잣대가 조금 누그러든 시점이네요. ㅠㅠ
339 2016-03-23 15:27:43 0
저는 게임 개발자 입니다. [새창]
2016/03/23 15:25:59
게임 개발자시라니 갓병헌 컷오프로 충격좀 받으셨겠네요.
338 2016-03-23 15:23:53 0
김종인의 빅픽처가 말도 안 되는 이유 [새창]
2016/03/23 15:19:12
주진형 이번에도 결국 팽당했지요? 아닌가.
337 2016-03-23 15:22:34 0
영감님 의도가.... [새창]
2016/03/23 15:06:41
국민의당은 두고두고 화근이 될 것입니다.
안철수는 김종인이 필리중단과정에서 무리하게 던진 수로 인해 오히려 10%건 5%건 그 지지층의 결집을 가져왔습니다.
대선 아마도 풀레이스 뛸 것입니다.
그 존재자체로 발암물질이지요.

그리고 친이계 말씀하시는데 그 들은 국민의당 안갑니다.
새누리 물먹던 위인들이 거길 왜 가겠습니까.
차라리 박지원을 위시한 호남 국민의당 현역들이 새누리로 호남을 끌어안고 투항한다면 이해가 되겠습니다.
336 2016-03-23 15:19:18 0
영감님 의도가.... [새창]
2016/03/23 15:06:41
대권가도로 가기위한 중간단계에 김종인의 영입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만 그는 이미 대권으로 가기위한 중간자적 가교역할을 뛰어넘는 독선과 아집으로 가득한 권력의 최전방에 서고자 하는 노욕을 내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과 보이지않는 연대감을 가지고 조력자의 위치를 고수하려고 했었다면 지금까지 보여줬던 김종인의 언행은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총선까지는 어쩌겠습니까. 이대로 굴러가야지요.
비례2번이니 대선까지도 같이 가야겠지요.

그러나 저는 김종인을 절대신뢰하지 않습니다.
빅픽쳐론은 더더군다나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종인은 그 인간됨됨이의 그릇이 얼마나 작은지 최근 일련의 과정을 통해 그 속살 모두 내보였기때문입니다.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가겠지요.
이 과정을 잘 견뎌내고 총선 마무리 잘 되길 기원하는 마음이야 모두 같을 것입니다.
335 2016-03-23 15:15:06 1
영감님 의도가.... [새창]
2016/03/23 15:06:41
호남팔이 역적사령관중 정확히 그 누가 정치생명 끝났습니까.

국민의당은 호남외엔 어차피 뿌리내릴 곳 없는 부초같은 뜨내기
정당이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히려 현재, 수도권 전지역에 후보를내고 전면 고춧가루부대로 활동할 채비만 서두르고 있습니다.

김종인이 그려낸 빅픽쳐따위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매사 임시응변으로 대응해왔을뿐, 이번 사퇴하네 마네 하는 과정을 봐도 그렇고 그에게 야권을 위한 큰그림따위 기대도 안합니다.
334 2016-03-23 15:08:38 1
영감님 의도가.... [새창]
2016/03/23 15:06:41
어딜봐서 국민의당 고사시켰다는 말씀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333 2016-03-23 15:04:24 6
[딴지일보 분석] 김종인의 그림: 어쨌든, 판은 흔들렸다 [새창]
2016/03/23 15:03:37
망부>>드루킹>>딴지.
중복 게시글은 정말 피곤합니다.
332 2016-03-23 14:49:35 3
김종인씨는 막말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6/03/23 14:45:21
국민의당이 사분오열되었다고 하시는데, 저런식로 모욕적인
언사 안했어도 그 당은 어차피 지리멸렬해질 운명을
안고 태어난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모욕적 언사로 인해 오히려 결정적 순간 후보간 연대조차 적극적으로 할 수 없는 자충수를
둔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지금 국민의당 지지율 10%상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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