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몇몇분은 인터넷 여론은 믿지 않는다는 의견을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모호한 망상혹은 공상이 아닌 실제입니다. 조중동등 페이퍼와 소음공해수준의 종편의 강력한 영향을 받는 일정세대의 맞은편에 인터넷의 강력한 영향을 받은 새로운 세대가 존재합니다. 이 것은 실체입니다.
온라인 정당가입이 가능할거라고 불과 십년전에도 몰랐을겁니다. 앞으로 매우 가까운미래에 정치권도 아마 혁명적으로 인터넷의 영향권에 들어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마도 그 과도기정도 되겠지요. 인터넷의 여론은 현실과는 다르다는 글을 인터넷에 쓰고 그 글을 수백명이 동시에 공유하는 이런 기가막힌 아이러니같은 상황이 정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