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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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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그래도 일단 당대포 결정은 존중하고 환영합니다.
한가지, 정청래의원이 불출마를 결정하는데 이렇게 오래 시간 끈 것이 많은 수를 생각했기때문일텐데요, 그 중의 하나가 글쓴분께서 말씀하신 마포을 컷오프 철회정도 되겠지요.
어중이떠중이 꼽았다가는 멀쩡한 마포을 새누리에 헌납하는 ㅂㅅ지도부라는 비난 못피할테구요, 정청래는 무소속출마도 안했어요 결국 당의 결정 수용하겠다 했지요, 뜨거운 감자는 지도부로 넘어갔네요.
머리가 있고 뇌속에 주름이란 것이 남아있다면 비대위에서 결국 마포을에 누굴 꼽기가 힘들거에요. 전략공천지역라면서요 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전략이 이기는 사람 자르고 애먼사람 꼽나요 ㅋㅋㅋㅋ 수도권 한자리가 아쉽다면 잘 선택해야할거에요.
하지만 일단 정청래의원의 결정은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