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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08: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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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도 엄연한 선거전략중 하나이긴 하지만, 박범계나 전재수처럼 공식적인 당의 스피커를 통해 정당하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으로 건드려야 역풍없는 전투를 이끌어 냅니다.
사전에 내용수위 조절하고 또 조절하고 역공당할 부분은 없는지 자제해야하거든요.
하물며 공격형 대변인도 순발력있게 대응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트위터나 저렴한 논평등을 뿜어내는 수준이 되면 국당 박지원이나 그쪽 대변인꼴 나는겁니다. 거긴 기레기들 엄호사격이나 받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