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3
2017-04-02 03:04:24
2
마지막 댓글 답니다.
댓글의 의문들과 함께 문캠에 문의 넣습니다.
적폐청산이란 대의를 놓고 겨루는 차기 대선을 앞두고, 수년전 털고 또 턴 아들문제를 거론하는 행태.
문제 없다, 관련법규 다 탈탈털고 크로스체크해 아무 의혹없다고 국감에서 여러차례 결론이 난 사안을 또 울겨들 먹는군요 ㅎ
아버님을 설득하시기 전에,
본인 스스로 더 자료를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관련법령에 대한 해석과 문캠측 반박자료는 차고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