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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23: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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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 판단하신다면 뭐 달리 더 드릴 말씀은 없구요, 언제나 소수의견은 존재합니다.
너무 염려마십쇼.
주변애들 대부분 특목고폐지 정책에 대해서 1의 반감도 없습니다. 비합리적인 입시정책에 상대적 피해의식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대다수 일반고 출신 아이들에겐 오히려 환영할 일이지요.
페북도 선별적 접근인데 가뜩이나 그 속의 인사이트 페이지는 더더욱 선별적 취합정보의 교환 아닐까요??
보다 큰 숲에서 빅데이터를 살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