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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1 2017-03-18 09:57:13 7
애초에 미디어 오늘에서 자의적으로 편집한 기사가 사건을 발단이라는게.. [새창]
2017/03/18 09:50:17
정도가 있죠.
남인순이 캠프 합류한 것 누구도 반기지 안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송파에서 김을동꺾고 당선된 남인순을 , 멀쩡히 더민주 의원이었던 사람 하나가 캠프 들어왔다고 , 이정도까지 커질 일인가.

정도가 있지요.
2-30대 남성은 당하고만 살아왔다는 공감할 수 없는 글부터 참.
6300 2017-03-18 09:55:12 4
애초에 미디어 오늘에서 자의적으로 편집한 기사가 사건을 발단이라는게.. [새창]
2017/03/18 09:50:17
누가봐도 시게 공격이죠.
이미 합리적의심과 문제제기의 단계 넘었습니다.
6299 2017-03-18 09:54:15 0
한 촛불시민의 간절한 호소! [새창]
2017/03/18 09:49:22
그리고 오신 김에, 남인순=메갈리안 이란 확신을 가진 분들이 꽤 계시다는 점을 명확히 전달부탁드릴게요.
최의원님이 차라리 들어가셨으면 좋았을 것을.
6298 2017-03-18 09:51:11 0
한 촛불시민의 간절한 호소! [새창]
2017/03/18 09:49:22
최민희 의원님!! 아침부터 역시 부지런하시네요 ㅎㅎㅎ
늘 힘내십쇼. 정권교체!!
문캠에 남의원 합류건으로 커뮤들 여론이 심상치 않다고 한 번 직언 부탁드립니다. ^^
저도 지지자의 입장으로 전화 드리고 있습니다.
6297 2017-03-18 09:49:15 8
시게분들은 2-30대 청년들에 대한 공감이 조금 부족하신듯.. [새창]
2017/03/18 09:34:42
애들과 간간히 메갈욕은 해도 이렇게까지 피해의식에 매몰된 대화는 하지 않습니다.
일부를 전체로 오도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296 2017-03-18 09:47:36 22/15
시게분들은 2-30대 청년들에 대한 공감이 조금 부족하신듯.. [새창]
2017/03/18 09:34:42
이제 대놓고 시게전체를 몰이하는 글이 다수의 추천도 받는군요.
말투만 정중하면 어떤 몰이건 추천받을만한겁니까.
6295 2017-03-18 08:06:41 4
오유에서는 이제 반문으로 돌아서는 분위기 [새창]
2017/03/18 07:57:05
밤을 꼬박새며 이러는군요.
질의응답을 일방적으로 묶음편집한 16일자 기사를 트리거로 같은이야기가 무한 반복되면서 이제는 김경수가 지지자 전체를 모욕준 것이 사실인양 그 쪽으로 몰아가는군요
6294 2017-03-18 08:01:17 3
오유에서는 이제 반문으로 돌아서는 분위기 [새창]
2017/03/18 07:57:05
이 일이 어떻게 또 일부 지지세력의 문제로 귀결됩니까?
6293 2017-03-18 02:53:02 0
[새창]
구로박ㅋㅋㅋ 어잌쿠
6292 2017-03-18 02:52:15 2
냉정하게 생각하면 패미관련 내용은 찻잔속 태풍같은거죠. [새창]
2017/03/18 02:34:53
저는 그래도 희망을 잃고싶지 않습니다.
졸업이 두려운 잉여한 대딩이지만 언젠간 나아지겠지, 투표라도 하면 달라지겠지, 내가 적극적으로 의사표현해보자, 수없이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민주당이 제대로 정권교체 해내길 빕니다.
센치해지네요;
6291 2017-03-18 02:37:21 4
남인순 사태가 불러올 심각성을 보여주는 가상 대화 [새창]
2017/03/18 02:25:51
제가 20대 남성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남인순 개인에 대한 평가보다 내가 지지하는 정치세력의 승리에 마이너스만 되는 폭탄이란 점에서 그 사람을 혐오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변 정치쿨병 아이들에게 굳이 남인순 이야기를 꺼내진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모르고 찍어라 하는 비겁함입니다. 남인순를 모르는 애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성평등에 대한 이슈가 문캠내에 긍정적으로 자리잡아 세대와 젠더를 아우르는 거대한 담론으로 형성되길 기대합니다.

언젠간 맞아야 할 매라고 생각합니다. 메갈이 쓰레기인 것은 두말할 나위 없지만 페미니즘도 메갈과 동일시되는 현상은 어느정도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요. 자의건 타의건 문캠이 그 일을 맡아 문제제기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6290 2017-03-18 02:27:29 1
남인순 사태가 불러올 심각성을 보여주는 가상 대화 [새창]
2017/03/18 02:25:51
남인순을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남인순을 메갈이라 보고 계신건가요.
6289 2017-03-18 02:13:44 0
Dc 밀갤 데자뷰인가...? [새창]
2017/03/18 02:03:34
해결방법으로 저는 사실, 남인순을 희석(??)시킬만한 인재를 영입하는 방향을 제안했었습니다. 지금 남인순 캠프에서 쫓아내면 정말 개망이지요.
지혜를 모아 이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가도록 의견을 제시해주고 싶네요. 안타깝습니다.
6288 2017-03-18 02:11:18 1
Dc 밀갤 데자뷰인가...? [새창]
2017/03/18 02:03:34
이 문제는 , 최초 남인순이름 거론되기 시작할 때부터 문캠에 적극 유선상으로 이야기 했지만,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선 안됩니다.

지지철회한다는 유권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그들이 염려하고 매를 드는 이유가, 메갈이란 잉크 한방울이 묻어 결국, 식용은 커녕 세수로도 안쓸 물처럼 오염된 정의당을 목도했기 때문입니다.
6287 2017-03-18 02:08:06 6
Dc 밀갤 데자뷰인가...? [새창]
2017/03/18 02:03:34
지지철회나 보류등은 개개인이 판단해 결정할 문제이므로 1도 왈가왈부할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필요이상으로 과열되었다란 느낌은 갖게 됩니다.
증오라는 잉크 한방울이, 물한병 흐리기에는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더.
시게죽박이로 썪다보니 어디에 구멍이 생기는지 느낌적느낌이 살짝 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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