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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0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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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이재명시장이, 손가혁이라는 피라미드식 구조를 통한 네거티브에 몰두하지 않고, 혼자 트윗이며 페북이며 ,문재인이란 큰 산 앞에서, 이렇다할 세력도 없이 느슨하게 흩어진 손가락들에게만 기대는 형국이었다면 , 어느 곳에서나 감동을 주는 진성지지층들이 성남국같은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포지티브 캠페인으로 바삐 움직였을겁니다.
이번은 어려울지라도, 위의 과정을 통해, 약간의 측은지심이 섞인 잠재적 지지층 마일리지도 빼곡히 쌓였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