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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01: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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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한마디만 마지막으로 할게요.
남들이라고 님처럼 불안하지 않고 부정적 생각이 안들어 입다물고 있는게 아니란걸 기억하시길.
하지만 왜 떠오르는 불안감을 의식의흐름대로 불특정다수를 향해 서술하지 않는걸까요?
막연한 불안감에 휩싸여 시야가 극단적으로 좁아지며 패배의식에 젖기보다 ,서로 어깨걸고 한걸음이라도 나아가는 것이 이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1이라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드리고 싶은 말씀은 깊이 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