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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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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꾸준히 정보를 주시는 점 ,강서을청년위와 최민희 전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선룰이나 진행과정은 참 보면볼수록 가관이란 말씀 전할 수 밖에 없네요.
시스템은 모조리 아직 정비중이고 역선택에 대한 대비책은, 막연히 참여자수가 많아질 것이라는 핑크빛 전망 하나뿐이라니 참혹합니다.
권리당원으로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권리 안줘도 좋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지지율 40% 정당이라면 그에 걸맞게 민의를 담아낼 수평적 의사소통은 꾸준히 해야죠.
경선시스템의 빠른 정비 부탁드립니다.
당원이 아닌 일반국민은 단돈 천원이라도 내고 참여하여 본인인증은 물론 지지성향도 체크하여 역선택에 대한 보완책을 반드시 마련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