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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 19: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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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발 기사였던데다, 전형적인 "내부 관계자"로부터 흘러나온 카더라 기반이더군요.
일단 지켜는 봅니다.
역선택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1도 없는 완전국민경선이나 모바일제외 경선등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적 안을 최종적으로 내놓는다면 , 특정후보지지여부를 떠나서 ,더민주의 미래를 역선택과 박스떼기등 온갖 잡탕세력들의 검은 손에 맡기려는 패배주의의 발로로 인정하고 , 당원들 차원에서 적당한 리액션을 취해야 옳지 않은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