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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 2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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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하다고 봅니다.
지지율18%의 맛을 본 이후, 내리막을 보이고 있는 하향 포물선을 견디기 힘들어한다고 봅니다.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매우 명확한 노선을 지향하는 계층을 파고들려하고 있는듯합니다. 그 과정에서 전체 판을 보고 신중하게 발언하는 문전대표의 일면만을 끄집어 내서 물어 뜯는 것이고요.
이재명도 문재인전대표의 의중을 뻔히 알면서 저러는걸겁니다. 한 때 그토록 매력적이던 이재명이, 지지율의 노예가 되어버렸군요.
애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