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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0 0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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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말미에 보면,
[비문(비문재인) 주자들은 당원과 비당원의 표에 차별을 두지 않는 완전국민경선을 통해 ‘조직력 불균형’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여기에 더해 일종의 배심원제 도입도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민주당당사나 의원들에게 항의할 때,
1. 역선택에 따르는 부작용을 완화할만한 장치
2. 타당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다 같이 참여하여 1인 1투표가 보장되는지
두가지를 중점적으로 물어보고 항의해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