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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1 2017-01-03 15:31:58 30
이양반 [이재명] 진짜 골때리네요 [새창]
2017/01/03 15:19:56
그리고 한마디 첨언하자면, 그의 한마디 한마디에 소스라치게 반응하는 것도 이런 끝없는 내부분탕의 모멘텀을 제공하는 요인중 하나란 사실을 잊지들 마시길.

아어 지겹다 진심
4650 2017-01-03 15:29:51 54
이양반 [이재명] 진짜 골때리네요 [새창]
2017/01/03 15:19:56
이런식의 어그로가 끝없이 자신을 미디어에 노출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보고있는데,

나같이 애저녁에 그애대한 애정을 접은 사람들이 보면 지겹고, 새로이 입덕한 사람들이 보기엔 의아하고, 그만을 바라보는 손가혁이 보기엔 지당한 사이다 발언이니, 스스로 끝없이 논란을 부추기는 결과.

정치인중에 내부적인 파열음을 자의건 타의건 끝없이 뿜뿜하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이 없슴을 이젠 알 때도 되었는데.

자신만의 정치철학과 이슈와 비전으로 이젠 좀 승부할 때도 되지 않았나싶다.
4649 2017-01-03 15:11:50 1
[새창]
이제 비록 이재명시장에 대한 애정은 많이 식은 1인이라 할지라도, 이재명시장의 일거수일투족 따라다니면서 딴지거는 분들도 참 애잔해보입니다만.
4648 2017-01-03 15:08:50 0
[새창]
정확히 어느 지점이 문제란 말씀인가요??
뭐가 잘못되었나요?
4647 2017-01-03 14:50:09 201
덴마크법원 정유라 줄테니 빨리 데려가셈 [새창]
2017/01/03 14:46:36
JTBC 이가혁기자 아니었으면 , 피의자가 백주대낮에 호화판 도피생활 하는 것 내내 구경만 했을 것.

그런데도 뭔 저널리즘의 경계를 스스로 축소화하며 내부총질해대는 일부 극소수 기자들의 속보이는 질투는 접어두시라.

굶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취재하고 밥한끼 대접할 수 있고, 범죄내역이 검증된 죄인이 돌아다니는데 취재에 순순히 응하지 않고 튈 것이 눈에 훤하면 해당 법률에 따라 신고하고 취재하는 것이 당연하다.
4646 2017-01-03 14:43:40 1
[새창]
그리고 기사보니 뭐 손학규를 따라 십여명이 탈당할 것이다라는 궁예질을 했던데요, 과연 ㅋㅋㅋㅋ 그럴까요???

뭐 모르지요. 그렇게 된다면 진심 땡큐입니다. 내부에 머무르며 내부총질해댈 인간들이라면 미리 알아서 나가주는 것이 큰 도움이지요.

하지만 예상합니다.
22일전후로 십여명 탈당할거라 큰소리치는데 날짜를 뒤로 미룬 상태로 봐서 그 기일 내에 무언가 당내에서 쇼부를 치겠다 하는 의도가 빤히 보입니다만, 맘대로 안될거에요.
4645 2017-01-03 14:40:32 3
[새창]
알아서 나가주면 땡큐죠.
비례 남자1번 받은 할배의 경우 겨나가면 의원직 박탈인데 일거양득 아닙니까?
4644 2017-01-03 14:39:37 4
김부선-문성근 [새창]
2017/01/03 14:25:11
할 말이 있고 팩트로서 검증할만한 증거가 있으면 대놓고 말을 하던가. 뭐하는겨 매일
4643 2017-01-03 14:39:03 1
김부선-문성근 [새창]
2017/01/03 14:25:11
머래 이 관종아줌마 ㅡㅡ
4642 2017-01-03 14:33:36 88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2017/01/03 14:08:44
자신이 보도하면 안된다니, 그럼 취재만 하고 보도는 내일부터 다른 기자가 하면 되겠군요??

어찌 정보를 받아들이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기자들 스스로 입에 더 큰 재갈과 더 광범위한 자기검열의 칼을 들이대길 종용합니까?
4641 2017-01-03 14:31:11 70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2017/01/03 14:08:44
사건을 조작한 후 보도한다라?
어떻게 피의자를 발견하고 신고한 일이 사건조작의 선례로 이용될 수 있다는 도를 넘은 확대해석이 가능합니까??

자신의 보도를 위해서 부당함를 무릅쓰고 조작을 벌인 경황이 있는 케이스가 전혀 아닌데, 이 번 케이스를 빌미삼아 사건조작의 빌미가 될 수 있다니 어불성설입니다.

시청자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발로뛰는 기자의 저널리즘과 시민으로서의 의무,권리를 굳이 나눠서 해석하려는 의도가 언론본연의 역할론을 스스로 축소시키며 알아서 자기검열을 생활화하자는 모순의 극한점으로 보일 뿐입니다만.
4640 2017-01-03 14:21:59 48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2017/01/03 14:08:44
개쩔
4639 2017-01-03 14:21:01 46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2017/01/03 14:08:44
시민으로서의 양심이 울려도 저널리즘은 그 양심을 외면해야 한다니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4638 2017-01-03 14:19:38 59
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새창]
2017/01/03 14:08:44
무슨 쓰레기가 어디로 들어옵니까??
???
4637 2017-01-03 14:01:42 42
손혜원 의원, 총선의 모든 권한을 다른 이에게 양보한 당대표 있습니까? [새창]
2017/01/03 13:56:10
오오오 ...... 내막을 훤히 다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만이 내지를 수 있는 일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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