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50
2017-01-03 15:29:51
54
이런식의 어그로가 끝없이 자신을 미디어에 노출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보고있는데,
나같이 애저녁에 그애대한 애정을 접은 사람들이 보면 지겹고, 새로이 입덕한 사람들이 보기엔 의아하고, 그만을 바라보는 손가혁이 보기엔 지당한 사이다 발언이니, 스스로 끝없이 논란을 부추기는 결과.
정치인중에 내부적인 파열음을 자의건 타의건 끝없이 뿜뿜하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이 없슴을 이젠 알 때도 되었는데.
자신만의 정치철학과 이슈와 비전으로 이젠 좀 승부할 때도 되지 않았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