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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03: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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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침묵의 카르텔이 과연 최선일까요.
저는 이제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그 가벼운 떡밥에 더이상 반응안하려 하는데 도리어, 이러지 맙시다 다 같이 참아냅시다 , 하는 패턴에는 훅하고 감정이 올라오네요.
아무튼 이재명으로 인한 내부파열음을 너무 과하게 받아들이지들 마시길.
외부에서 조금만 떨어져 보면, 여타 핵이슈들이 하도 많아서 티도 안납니다.
이재명은 기억해야 할겁니다. 그나마 이렇게 욕이라도 먹는 것이 행복한 일임을. 그래도 아직 우리편이니까 챙기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