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록타오가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6-03-12
방문횟수 : 96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46 2016-12-22 03:05:17 7
[새창]
여기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여기 사람들을 계도하고 진정시킬(??)일이 전혀 아니란 말입니다.
아 열통터져 이재명때문에 진심 이제 어디 야성커뮤 가기도 겁날지경.
눈만뜨면 떡밥투하에 여기저기 소란.
4545 2016-12-22 03:03:52 8
[새창]
진짜 겁나 참는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생각해서 참는겁니다.
4544 2016-12-22 03:02:34 7
[새창]
쉰떡밥이라뇨 매 주 주말마다 탄핵촉구 집회 참석하고 있고 연하장보냈고 내가 할일 찾아서 하고 있는데요???

탄핵이 무슨 전가의보도입니까??탄핵은 탄핵이고 이재명은 이재명이지 얻어걸려 덮지마십쇼. ㅡㅡ
4543 2016-12-22 03:01:05 9
[새창]
어디 밟고 올라갈 지지대가 없어,야권지지자들을 짓밟고 가려는 그런 몰상식함을 ㅡㅡ 참 얼척이 없어서 말 하기도 싫네요.

그냥 나가서 제발 문재인하고 싸우라고 좀 ㅡㅡ 지지자들하고 싸우지 말고 ㅡㅡ 문재인하고 가서 싸워 ㅡㅡ 이기면 표 줄테니 아혀 갑갑해
4542 2016-12-22 02:58:39 13
[새창]
이런 이야기 오유시게가 아니라 이재명에게 트윗이라도 하세요.
난 애저녁에 야권지지자들 적으로 만들지말라고 했다가 블럭먹어서 못보냅니자.
4541 2016-12-22 02:57:39 10
이재명 처음엔 칼춤 출거라고 좋아해주더니 [새창]
2016/12/22 02:37:31
항기리 일당 간재비일당 김종인 일당 분탕질할 당시 피곤에 쩔어 정치가 싫어지던 그 때 느낌인데 지금.

작작좀 하라고 ㅡㅡ 문재인지지자들이 아니라 그냥 야권 지지자들 대다수가 이재명때문에 진절머리가 날 지경인데 툭하면 문지지자를 들이대는데 이건 뭔 플레이
4540 2016-12-22 02:53:42 12
이재명 처음엔 칼춤 출거라고 좋아해주더니 [새창]
2016/12/22 02:37:31
시국이 이렇게 비상한 시절이라 야권지지자들이 참고참고 또 참는거니까 ㅅㅂ 그만좀 나대라고 ㅡㅡ

아 짜증나 ㅡㅡ
4539 2016-12-22 02:52:57 13
이재명 처음엔 칼춤 출거라고 좋아해주더니 [새창]
2016/12/22 02:37:31
이재명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금 많이 참고 있거든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네요.
이재명은 대선이 아니라 당장 다음 지방선거에 한자리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는 것도 진짜 한계가 있지 입좀 다물라고 제발 좀 , 제대로 못놀리지 싶으면.
4538 2016-12-21 18:31:56 8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
4536 2016-12-21 17:33:15 13
[새창]
문재인지지자들이 문빠소리 들어가며 온갖 음해로부터 문재인을 지켜보려고 했던 노력들이 반작용을 일으켰었더라면, 문재인 지지율은 애초에 20%미만으로 꺼졌을겁니다.

문지지율이 무서운 것이 1%씩 1%씩 차곡차곡 쌓아온 수치,즉, 오랜동안 그를 지켜봐온 유권자들의 충성도높은 최종결과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애초에 문지지자들을 상대로 작은 전투에 몰입했던 이들이 있다면 이와같은 견고한 지지율앞에 헛손질을 해온 것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4535 2016-12-21 16:55:45 14
뒷북주의.. 문재인님 극사실주의그림 저도 선물하고싶어요.. [새창]
2016/12/21 16:49:23
사진파일을 직접 트윗해보시죠??
바로 리틧해주실 수도 ㅎ ㄷ ㄷ
4534 2016-12-21 16:53:15 10
뒷북주의.. 문재인님 극사실주의그림 저도 선물하고싶어요.. [새창]
2016/12/21 16:49:23
헐 대박 ㅎ ㄷ ㄷ
4533 2016-12-21 16:46:21 8
오늘자박주민.jpg (feat.표창원) [새창]
2016/12/21 16:4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4532 2016-12-19 21:55:52 62
이재명 시장님 페이스북 [새창]
2016/12/19 21:25:10
이재명시장 지지율상승세가 꺾이니 이제 정신이 좀 드나봅니다.
과거사는 쿨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비십시요.
"이제 이건 분열의 길이니 그만합시다" 하고 말 일은 아니지요.

촛불들고 광화문에만에라도 나가보면 누구나 알텐데. 이 곳의 우물안 싸움같은 분열운운이 얼마나 덧없는 탁상공론인지.

아무튼 경선룰 이야기로 또 한 번 홍역을 치를겁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21 822 823 824 8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