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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14: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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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하에서도, 그나마 제할말은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노련한 의원들이 개눌당에서 종종 등장하기 때문에 갑갑한 것이지요.
전설처럼 떠도는 5공청문회 낡은 영상속 의원들이 지금보다 정보력이 더 뛰어나서 그토록 시원했던걸까요??
청문회는 자신의 국정경험을 쌓는 디딤대가 아니지요.
치고받는 토론에서 상대방의 약점하나를 물고늘어져 의미있는 단 하나의 증언을 얻어내면 최고인 것입니다.
언론이 밝힌 것만해도 어딘데요.
시간이 부족했다? 핑계로만 들립니다.
그냥 우리편이니 어디 다른 포털가서는 , 그래 잘한다!! 댓글 남기지만, 솔직이 다 준비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