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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6 2016-08-25 12:48:43 10
좀전에 망치부인에 대한글 삭제했습니다 [새창]
2016/08/25 12:29:59
싫은 것은 피해다니는 비겁하고 소심한 인성의 소유자로서, 망부는 아예 거릅니다.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몰라도, 저처럼 망부는 거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를 비판하는 사람도 적으리라는 추측이 듭니다.
3285 2016-08-25 12:45:32 0
양향자 후보는 어떤 직책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 한건가요. [새창]
2016/08/25 12:42:59
남자사람이시군요.
남자는 투표권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ㅜㅜ
3284 2016-08-25 12:41:53 0
진보네트워크 운영위원 강남훈 교수의 지지글 [새창]
2016/08/25 11:57:55
저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 그 어느 때보다도 선명한 야당의 목소리를 내어 , 박근혜정부에 실망하고 고개돌린 수많은 무당층을 흡수할만한 강한 당대표가 뽑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지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새눌당과 궁물당사이에서 이도저도 아닌 스탠스로 어정쩡하게 서있다가는 추후 야권단일후보협상(만약 있을 경우)에서도 치명적 약점을 노출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음 주 개강을 앞둔 학식맨입니다. 더민주가 새누리의 명확한 대척점에 서는 강하고 선명한 야당으로 자리잡아 반드시 내년 정권교체 이루길 희망합니다.
3283 2016-08-25 12:36:12 0
진보네트워크 운영위원 강남훈 교수의 지지글 [새창]
2016/08/25 11:57:55
네 개개인마다 사안을 보는 관점은 다르니까요.
저는 추의 선명성과 강단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대선경선 이후, 갈등봉합수순으로 들어가는 시기에 ,대선후보를 도우면서 지지자들을 끌어 안고 가야하는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어지간한 강단을 지닌 정치 고단수 아니고서는 버티기 힘듭니다.

김상곤후보도 좋은 면 많은 분입니다. 압니다. 하지만 행정가로서의 김상곤은 익히 알아왔으나 정치인으로서의 김상곤의 이력에 아직 확신이 없었는데다가,선거홍보과정에서 위에 게시해 주셨듯 과하게 특정지역색에 매몰되는 모습을 보며, 역시 정치 초보시라 큰 맥을 잡아내는데에 아직 부족함이 있으신가 하는 의구심만 더욱 커졌습니다.
3282 2016-08-25 12:28:20 2
언론에서 자꾸 친문 지도부라고 하네요. [새창]
2016/08/25 12:15:13
전해철이 트리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1 2016-08-25 12:24:31 14
김광징어가 이동학후보를 지지하네요 [새창]
2016/08/25 12:19:29
김광진은 원외인사이니 우선 특정후보를 지지해도 당헌당규상 아무 문제가 없지요.

저는 김병관 찍었습니다만 , 누굴 지지하건, 적법한 테두리내에서의 포지티브한 선거홍보야 전혀 문제될 것 없다고 봅니다.
3280 2016-08-25 12:21:38 4
언론에서 자꾸 친문 지도부라고 하네요. [새창]
2016/08/25 12:15:13
너네 친문지도부지??? 라고 누가 물을 때,

맞는데 왜??? 라고 대답해버리면 됩니다. 친문이 친일을했나 반역을했나 부정부패를 저질렀나 뭘 했나요;

친문이 있으면 뭐 친김(종인)도 있을테고 친이(종걸)도 있을테고, 친문이 돈뿌리며 부정선거 한 것도 아닌데 그리로 표심이 모아졌다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유력정치인이 '친한'사람들 없다면 그 자체로큰 결격사유 아닐까요;;?
친한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가 더 주요한 관점이 되야겠지요.
3279 2016-08-25 12:10:47 15
진짜 문지지자가 맹목적이라면 손혜원과 은수미의 행동에대해서 [새창]
2016/08/25 11:58:23
명확한 기준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만약 유휴보가 당선될 경우, 선거과정에서 당헌당규를 위반한 불법선거운동이 명확히 포착된다면 추후 처벌수위는 어떻게 되나요.
선출직이라 당직 박탈인가요 아니면 주의수준에서 끝나나요.
3278 2016-08-25 12:07:29 2
진보네트워크 운영위원 강남훈 교수의 지지글 [새창]
2016/08/25 11:57:55
대선정국에서 당대표는, 대선경선 이후 내부갈등을 봉합할 수 있을만한 정치적 경험과, 경선을 통과한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자들을 아우르고 다양한 계층의 무당표를 흡수할만한 대중적 인지도 역시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 베스트는 아니지만 그나마 추를 찍은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네트워크정당을 뿌리내리고 대선승리를 위한 걸음을 가장 능숙히 걸어갈 후보라고 믿고 있습니다.
3277 2016-08-25 12:03:40 6
진보네트워크 운영위원 강남훈 교수의 지지글 [새창]
2016/08/25 11:57:55
호남을 수복(??)하기 위한 당대표가 필요하다라는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호남의 민심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당대표가 아니라 어떤 대선주자가 더민주 후보로 낙점되는가 일 것입니다.
어떤 대선후보건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되는 후보라면 그를 선택할 곳이 호남입니다.

추천드리고 갑니다.
3276 2016-08-25 11:53:12 0
[새창]

3275 2016-08-25 11:48:23 0
[새창]
정치알바에서 좀 더 명확한 스탠스 취하지 싶습니다.

개인적 친목으로 감싸돌 일은 아니지요.

다만, 이작가의 입장을 백프로 다 밝혔다고 생각치 않고 있기에 정치알바를 들어보려합니다.
3274 2016-08-25 11:46:17 2
[새창]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당헌당규에 어긋난 행동을 한 후보에 대해서는 명확한 사실규명후 책임을 물을 수 있는건가요.
만약 그런 후보가 특정 위원회 대표로 선출되면 선출직이기 때문에 박탈되는 부분인가요.
3273 2016-08-25 11:43:53 7
[새창]
공감합니다.
과하게 상대방 흠집내기에만 몰입한 댓글들 보면 저러다 서로 다치지 싶습니다.

문재인에 도움안되니 모두 조용합시다, 이런 관점이 전혀 아닙니다. 지지자들 서로를 위해 도가 지나친 헐뜯기 신공 댓글들은 자제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3272 2016-08-24 19:01:52 3
[새창]
음? 현장투표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전화투표도 여전히 진행중인데 어디서 중간집계라도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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