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3
2016-08-25 12:36:12
0
네 개개인마다 사안을 보는 관점은 다르니까요.
저는 추의 선명성과 강단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말씀드린대로 대선경선 이후, 갈등봉합수순으로 들어가는 시기에 ,대선후보를 도우면서 지지자들을 끌어 안고 가야하는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어지간한 강단을 지닌 정치 고단수 아니고서는 버티기 힘듭니다.
김상곤후보도 좋은 면 많은 분입니다. 압니다. 하지만 행정가로서의 김상곤은 익히 알아왔으나 정치인으로서의 김상곤의 이력에 아직 확신이 없었는데다가,선거홍보과정에서 위에 게시해 주셨듯 과하게 특정지역색에 매몰되는 모습을 보며, 역시 정치 초보시라 큰 맥을 잡아내는데에 아직 부족함이 있으신가 하는 의구심만 더욱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