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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2016-08-21 18:31:16 0
대선을 위한 당지도부 선출이라면, 대선후보를 위한 드림팀으로 가야... [새창]
2016/08/21 18:19:30
좋네요 ^^
3210 2016-08-21 18:11:20 0
이언주 당선기사 올린 의양신문 사과문 올라왔네요. [새창]
2016/08/21 17:56:27
뭐지
3209 2016-08-21 18:10:28 3
경기도당위원장 결과가 당대표로 이어지겠네요.. [새창]
2016/08/21 18:07:06
오랫만에 두근두근합니다.
3208 2016-08-21 18:06:44 1
메갈,워마드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계하는 게시물을 올리지 말아 주십시오. [새창]
2016/08/21 17:46:19
Teamplay//22222
3207 2016-08-21 17:49:51 1
[새창]
김종인이 비례박차고 나가면 어디로 갈까요.
안철수? 이재오?
그들에게 이탈한 이후에도 김종인발 경제민주화 약발이 과연 유효할까요.

김종인 하나가 가진 가치를 평가절하해서도 과대평가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당대표가 특정인이 되었다고 이탈할 사람같으면 우리가 붙잡고 있어도 큰 도움 안될 인물임에 틀림 없다는 반증 아닐까요.
3206 2016-08-21 17:46:58 10
저 직장생활에 바쁜 친노인데요. 당대표 누구를 뽑아야 문에게 유리할까요? [새창]
2016/08/21 17:41:33
친노친문프레임을 깨면서도 진정한 친노친문을 끌어 안을 수 있는 추미애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100%맘에 쏙 들진 않고 초반엔 갈등도 많았습니다.

게시글들 꼼꼼히 읽고 상호검증과정 눈팅하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온오프 네트워크 정당, 강한 야당으로 거듭나 정권교체까지 이룰 수 있는 선명야당의 당대표로감으로 , 추미애 후보가 제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205 2016-08-21 17:42:44 0
[새창]
친문이라고 해서 우르르 달려가 지지했을 것 같으면, 문대표시절 혁신안을 만들었다는 한 줄의 이력만으로도 김에게 몰아줬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나름 여러 단계의 토론과 검증등이 오가는 와중에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입당한 권리당원들의 의중이 추로 기울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3204 2016-08-21 17:39:43 1
[새창]
친박이야 , 싸놓은 똥이 한무더기인데 그 위에 또 퍼질러 뭉게고 앉으려 하니 나라 거덜낼 족속들로 평가됨이 당연한 것 이지만 소위 친문으로 불리우는 세력은 특정 계파라기보다 ,느슨한 범주에 광범위하게 자리잡은 새로운 정치세력을 지칭함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이고 원칙적인 방향타를 켜고 나아가는
무리가 있다면 그 무리에 끼어서 함께 걷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추가 친문이미지 강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저 내년 정권교체를 바라는 적극적인 온라인 권리당원들의 의중이 그리로 향하고 있을뿐이지요.
3203 2016-08-21 17:28:10 0
[기사]이종걸 "내가 누구보다 확실하게 문재인 후보를 지킬 것" [새창]
2016/08/21 17:2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2 2016-08-21 17:05:40 5
이언주 당선기사 떴어요 [새창]
2016/08/21 17:04:39
얼씨구 수락연설문까지;;
3201 2016-08-21 17:00:52 0
박근혜 페이스북 .jpg [새창]
2016/08/21 16:57:09
한국에 있나봅니다??
여행하러 안나가고 무슨 일.
3200 2016-08-21 16:54:06 0
[새창]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링크타고 갔더니 [당선 유력]이란 제목만 보이는데요.
3199 2016-08-21 16:52:03 0
[새창]
미치네 ㅡㅡ
3198 2016-08-21 16:51:38 0
이언주 경기도당위원장 후보 [새창]
2016/08/21 16:43:56
음????!!!?
3197 2016-08-21 16:51:11 1
이언주 경기도당위원장 후보 [새창]
2016/08/21 16:43:56
전해철의원은 컷오프된 것이 이해 안될정도로(컷오프된 이유가 기억 안나네요;;) 지역내지지도나 조직관리등이 걸출했던 인물이었기에 큰 걱정은 안합니다만 끝까지
응원하며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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