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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1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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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이야 , 싸놓은 똥이 한무더기인데 그 위에 또 퍼질러 뭉게고 앉으려 하니 나라 거덜낼 족속들로 평가됨이 당연한 것 이지만 소위 친문으로 불리우는 세력은 특정 계파라기보다 ,느슨한 범주에 광범위하게 자리잡은 새로운 정치세력을 지칭함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이고 원칙적인 방향타를 켜고 나아가는
무리가 있다면 그 무리에 끼어서 함께 걷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추가 친문이미지 강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저 내년 정권교체를 바라는 적극적인 온라인 권리당원들의 의중이 그리로 향하고 있을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