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2
2016-08-21 14:36:57
3
고백하자면 저도, 후보군 정리되기던 말미에 김이 급작스레 출마한단 소식듣고 , 님과 같은 이유로 김을 찍어야겠다 생각하곤 오유에 댓글까지 남겼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추로 결심했습니다.
수많은 게시글들과 댓글로 이어진 토론들을 보시면 아마 생각이 조금 바뀌실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 지저분한 네거티브는 지양하고 자신만의 정책과 비젼으로 승부하는 후보들이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전당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민주가 온오프정당으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되어 정권교체의 밀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를 지지하는 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