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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13: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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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겹습니다만 이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만 하는 문제로 보입니다.
메갈을 향한 단순한 혐오가 아니라, 메갈을 감싸안아 세확산의 첨병으로 써먹으려고 하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는 정의당과 오유의 관계 재정립에 대한 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반새누리성향과 일반적 상식을 가진 진보의 공멸을 불러올 수도 있는 위험한 판도라의 상자를 건드린 것은 정의당이지요.
이 문제에 관하여 정의당쪽의 전향적 태도정립이 이뤄져,하루빨리 오유도 지리한 메갈따위의 터널을 빠져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