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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09: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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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너무 밋밋(??)하다고 느껴왔던 더민주의 정체성을 다시 평가해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지층을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당내풀이 든든해야 어떤 돌발이슈에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저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당대표주변의 스피커가 커서 주류인양 흘러나오문 탓이 컸습니다. 돌아오는 8월전대에 제대로 된 당대선출해 약자와 소외계층을 보다듬고 정의로운 수권정당의 모습도 갖추는 면모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한 때 정의당에게 이런 모습 기대했었는데 이제는 더민주만 남았네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