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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2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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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정권교체를 바라는 지지자들의 약한고리를 건드려 사분오열하게 하는 것이 저들의 간악한 수법인데, 이 악랄한 수법을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 더민주가 사용하고 있다는 강한 의구심을 떨치기 어렵습니다.
정권교체라는 대의명분 좋지요.
그까짓거 선명성이 별것인가, 일관성이 밥먹여주나, 정쟁의 소재가 된다면 세월호도 위안부도 다 피해가면 어떠한가, 새누리출신 당대표가 무슨 상관인가 어떻게든 정권교체만 하면 그만이지.
인내심의 한계가 오네요.
저렇게 정권교체 하는 것이 과연 온전한 '정권교체'라 일컬을 수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