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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 2016-04-25 20:25:31 1
요즘 베스트 [새창]
2016/04/25 20:22:57
베스트 추천수를 20으로 상향한 것이 주효한
것 같습니다.
총선직후라 물론 그런 것도 있겠구요^^
2505 2016-04-25 20:17:52 0
[새창]
음 뭔가 특이점이 있었나...
영입인사들과 오찬회동한 것때문에 점프했을
것 같진 않고.
종편을 비롯 주변에서 하도 씹어대니 지지층이 점점 결집하는건가요;;
2504 2016-04-25 19:57:43 6
김종인 "호남 민심 안 돌아오면 '비상상황' 유지해야" [새창]
2016/04/25 19:47:16
진짜 이제 지친다.
뭐하는거야 진심.
총선 끝났고 최악의여건 속에서도 국민들 지혜로 겨우 살았으면 다음 단계로 성장을 해야할 것 아닌가.
뭐하고 앉았는건가 진심 모르겠다.
2503 2016-04-25 03:36:09 3
[새창]
한마디 더 남기고 가지 않을 수가 없군요.
속네마네 한 부분이 거슬리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문장의 맥락을 아시면서도, 정치적식견이 부족하다라고 단편적으로 말씀하시니 할 말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부족할 수도 있지요.
아직 어리고 아무 것도 모를 수도 있지요.
그러나 표현을 그대로 빌어, 연식이 오래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올바른 정치적 시각이 보장된다면 수년간 새누리만 지지하는 분을도 나름의 신념이 정당화될 것 입니다.

수고하십시요.
2502 2016-04-25 03:26:15 1
[새창]
단지, 같은 당에 있었다는 의미 아니란 것 아시지 않습니까.
속지 마시길.
2501 2016-04-25 03:25:06 6
[새창]
속지 마세요.
지금 김종인 스탠스가 당시 안철수 스탠스입니다.
2500 2016-04-25 03:24:06 4
[새창]
그 때는 님 말씀대로 역시 내부의 적 안철수가 결정적 패악질을 했기때문입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 자려던 참이라 짧게 답변 드릴게요.

지금은 안철수 가고 김종인 온겁니다.
2499 2016-04-25 03:19:31 0
이 기사 올렸다. 어제 제대로 분탕자 되다. [새창]
2016/04/25 02:44:31
확인했습니다.
홧병나겄네요 진심.
2498 2016-04-25 03:18:50 6
[새창]
문재인이 새누리와 언론의 총공격을 받게 된다면 오히려 지지층은 결집합니다. 대립각이 확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현재 문재인을 날만 새면 비토하고 깔아뭉개는 워딩이 더민주비대위위원장 김종인이란 스피커를 통해 나온다는 점이에요.

이건 아니지요.
문재인이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호남토호들 속에서도 안철수는 각종 패권부려가며 대선을 향해 정진하고 있는데 , 문재인만 무슨 방패막이가 필요합니까.
설령 필요하다해도 그게 절대 김종인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2497 2016-04-25 02:50:26 0
이 기사 올렸다. 어제 제대로 분탕자 되다. [새창]
2016/04/25 02:44:31
......관련기사 찾아보고 잠이나 자야겠군요.
ㅡㅡ 참
2496 2016-04-25 02:47:53 0
이 기사 올렸다. 어제 제대로 분탕자 되다. [새창]
2016/04/25 02:44:31
기사링크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제가 아무리 김종인을 선호하지 않는다해도, 믿을 수 없을정도로 추악한 화법을 구사했는데요.
2495 2016-04-25 02:44:36 7
내가 꿈꾸는 경선 - 누가 경선을 싸움판으로 만드는가 [새창]
2016/04/25 02:32:34
이제 문재인대표가 결단을 내려야 할 중차대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수도권 20-40이, 유례없이 투표장에 달려나가 야권필패를 기정사실화 할 수 밖에 없던 다야구도에서도 더민주에 표를 몰아줘 대승을
안겼는지 그 깊은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문재인이면 내년에 정권교체 되겠구나, 하는 희망과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도보수가더민주로 표를 줘서?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누구를 내쫒고 누구를 내 편으로 편입시키고 이런 추잡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재인은 이제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지지층들에게 답해야합니다. 확고한 정권교체열망을 보여줘야 합니다.

어떻게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요.
이 지점에서 저는 글쓴분의 의견에서 답을 차용합니다.
누구 눈치 보지 말고 ,더민주의 정통기반이 되어왔던 민주적인사에게 문심을 주고 당권을 잡도록 보이건 보이지않건 힘을 주길바랍니다.

지금 한가하게 여기저기 눈치보며 차일피일 세월을 보낼 시기가 아닙니다.
전대관련 유야무야 온갖 썰들이 난무하고 김종인의 언플이 분탕밑밥으로 끝없이 등장하면 더민주 몰락이 기우만은 아니게 될 것입니다.
2494 2016-04-25 02:06:07 34
[새창]
외연확장이라는 미명하에 더민주가 정체성을 잃어가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질문할 것입니다.
의료보험 민영화에 찬성한다는 비례4번도 그저 언플이라 가벼이 넘겨주고, 재벌개혁 입에 담은적 없다는 김종인도 일단 살살시작하는 것이라며 쉴드해주고, 이러다 어디까지 가야 다들 아차 할런지, 그 때쯤이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있을 것만 같은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2493 2016-04-25 02:02:44 48
[새창]
저는 요즘처럼 더민주 정통성의 중요함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노무현을 일으켜세운 지난 광주경선부터 민주당역사의 주요 변곡점들을 죽 다시 보면서 , 어떻게 지켜온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역사, 뜨거운 야당인데 , 이처럼 하루아침에 친노 운동원이라고 다 배척하고 분열의 아이콘을 덧입혀 능욕하려 하는지 침통함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무언가 집단최면에라도 걸린듯합니다.
2492 2016-04-25 01:39:55 14
빅피쳐분들 어디가셨나요? [새창]
2016/04/25 01:25:50
때로는 평범한 당원들의 직관적판단이 가장 정확한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왜 애써 부정하려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 차치하고, 김종인처럼 민주당에 애당심없는 사람을 어떻게 그리 전폭적으로 신뢰할 수 있단
말입니까.

솔로몬의 재판에서 아이의 팔을 놓은 진짜 엄마가 누군지 봤다면 그에 응당한 판결을 내려야
옳은 일이지, 끝내 붙들고 있는 가짜엄마가 ,실은 아이를 빼앗아 잘 키운 후 진짜 엄마에게 되돌려주려던 깊은 의미였다라고 곡해할 수가 있는지 한탄스럽습니다.

문재인은 결국 또 참겠지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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