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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1 2016-04-21 20:51:04 0
김종인 추대론이 자꾸 나온다는 건... [새창]
2016/04/21 20:41:13
추천 만개 드리고 싶습니다.
2370 2016-04-21 20:48:35 5
진짜 한번 물어볼께요.. 김종인이 스스로 추대를 언급했습니까?? [새창]
2016/04/21 20:38:59
이런 아사리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은 세가지 의견을 주의하며 걸러내려 합니다.

1.김종인 다치면 문재인 다친다.
2.찌라시 일부 펌>논쟁에 기름 붓기
3.김종인 토사구팽당하는 것 아닌가

팬심도 지나치면 그릇된 길로 가게 됩니다.
문재인 걱정 너무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369 2016-04-21 20:45:42 11
진짜 한번 물어볼께요.. 김종인이 스스로 추대를 언급했습니까?? [새창]
2016/04/21 20:38:59
비대위체제를 계속 끌고 가면서,
차기 전당대회 일정에 대해 일언반구 없기 때문에 각종 억측이 불어나는겁니다.

왜 안합니까.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차기 전당대회 일정은 이러이러하다.

왜 못하고 지지자들 사분오열하게 만듭니까
2368 2016-04-21 20:37:23 0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또한 김종인의 공과 실을 저울대에 올려 가늠하기 전에,
김종인이 현재 비대위 위원장, 즉 임시대표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대위를 해산하고 총선결과를 평가하여 전당대회를 통해 김종인의 과실을 당원들로부터 확인받으면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문재인과 별개입니다.

님의 말마따나, 김종인의 공이 혁혁하다고 판단하는 당원들이 다수라면, 전대에서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표로 선택받을 것입니다.
2367 2016-04-21 20:34:35 0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이번 총선이 실패냐 성공이냐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는 문재인이 본격적으로 인재영입을 시작하며 지지율을 견인하던 시기로 되돌아가, 총선 당일까지의 지지율 그래프와 구간구간 이슈들을 대입해보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김종인의 과도 여실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9급공무원 빡세게 굴려 과실만 취하는 우두머리가 될 것이 아니라면, 그 실패의 이면도 책임져야 옳지요.
2366 2016-04-21 20:31:48 0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누구도 김종인을 팽하지 않습니다.
비례2번으로, 책사의 위치로 돌아가 당의 정권교체를 위해 일조하면 됩니다.
2365 2016-04-21 20:29:30 1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김종인이 얻은 의석 아닙니다.
문재인과 김종인과 모든 더민주 당원들과 현역들과 후보자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낸 결과이며 , 그 결과에 따른 과실은 각자의 영역에서 개별적으로 받으면 되는겁니다.
2364 2016-04-21 20:26:53 2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문베충?? 그런 표현은 난생 처음 들어보네요.
2363 2016-04-21 20:25:29 2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김종인의 운명과 문재인의 운명을 함께 묶지 말아주십시요.
별개입니다.
2362 2016-04-21 20:24:19 3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문재인은 어린애 아닙니다.
대선치른 경험도 있는 정치인입니다.
김종인없으면 큰일나는 문재인인양 호들갑 떨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뚤어진 팬심으로 오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문재인이 아직 더민주 대권주자로 선출된 것도 아니고, 이정도 위기조차 혼자 극복 못할 인물 같으면 애저녁에 대권도 포기해야지요.
2361 2016-04-21 20:15:33 5
추대는 반대, 연기는 찬성 [새창]
2016/04/21 20:05:59
올 7월에 당지도부 선출하면 대선까지 가는겁니다.
내년 6월 전당대회 열고 만 5개월 동안 어찌
대선을 준비하고 치르겠습니까.
2360 2016-04-21 20:13:17 4
추대는 반대, 연기는 찬성 [새창]
2016/04/21 20:05:59
경쟁을 보는 것이 두려우십니까.
그 것이 왜 두렵습니까.
새누리도 국민의당도 더민주도 ,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정당한 경쟁을 시작할 것입니다.
왜 그 것이 두렵습니까?
2359 2016-04-21 20:12:18 6
추대는 반대, 연기는 찬성 [새창]
2016/04/21 20:05:59
언제건 당권레이스가 시작되면 경쟁은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그 적절한 시기는 내년 2월 보다야 지금이 훨씬 낫지요.
20대 국회 열리기 전에 스케줄 짜고 지금부터 전대 준비해서 7월에 열면 그 것이 최상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2358 2016-04-21 20:08:34 5
추대는 반대, 연기는 찬성 [새창]
2016/04/21 20:05:59
그리고 조중동 종편 너무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그 속에서도 여소야대 만든 유권자들 수준입니다.
2357 2016-04-21 20:07:42 9
추대는 반대, 연기는 찬성 [새창]
2016/04/21 20:05:59
내년 4월 재보궐이 있을겁니다.
2월까지 연기하고 재보궐 앞두고 새로 당지도부를 꾸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연기하자는 말은 바로 , 그냥 지금 추대하고 끝까지 가자라는 의견과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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