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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1 2016-04-21 19:05:39 0
부산당선자들 김종인대표 내년2월까지 당대표 맡아야 [새창]
2016/04/21 18:43:35
새치기 합니다.

(경제이슈선점 적시후)경선에 참여하면 된다는 박범계의원의 말과 부산 당선자들의 전대연기론을 한측의 주장인양 뒤섞어서 글을 작성하셨습니다.
또한 기사에 없는 내용도 추가하셨습니다.
사실관계와 개인의 주장이 교묘히 섞여 마치 전체가 부산당선자들의 주장인듯 글을 쓰셨습니다.

왜곡입니다.
2340 2016-04-21 19:02:38 1
부산당선자들 김종인대표 내년2월까지 당대표 맡아야 [새창]
2016/04/21 18:43:35
더군다나 맨윗줄은 김종인도 경선 참여하면 된다는 박범계의 의견인데 교묘하게 부산 당선인들의 주장인듯 글쓴이가 섞어 쓰셨습니다.
2339 2016-04-21 15:29:27 0/4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님이야 말로 감성팔이입니다.
노무현 팔이라는 말을 서슴치 않는 분이
ㅠㅜㅠㅜㅜㅠ/남발하시면서 노무현 지지자들이여 슬퍼하라 하실일은 아닙니다.

수고하시길.
2338 2016-04-21 15:28:19 1/5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진짜 마지막입니다.

누가봐도 저 짤은,
나는 노무현 좋아해 그러니 날 좋아해줘,
이런 의미가 아니라,

불의한 것에 항거하는 노무현 정신을 잊지말자,

라는 의미입니다.

색안경 벗고 보십시요.
2337 2016-04-21 15:25:56 1/6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수업이 있어 마지막 댓글 남깁니다.

노무현에게 등돌리고 배신때린 인물들이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끝까지 곁에 남았던 정치인이 손꼽을 지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평생 원죄를 안고, 노무현 이름 석자도 거론못한 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노무현은 그런 이름입니다.
어느 곳에서건 누구에게건 힘이 되는 상황이라면 기꺼이 산화하여 합일점을 이루는 그런 이름입니다.

함부로 노무현 팔이 운운하지 말길 바랍니다.
2336 2016-04-21 15:19:37 4/4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물타기가 전혀 아닙니다만.

제가 제시한 명제는 간명합니다.

<대한민국 누구라도 노무현이름 석자를 그리워하고 그 이름으로 얻을 그들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기꺼이 사용해도 된다>

이 것입니다만.
이 것이 어디가 물타기입니까.
유승민은 정당하고 정청래는 노무현팔이라고 비하하는 분들이 오히려 커다란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만.
2335 2016-04-21 15:16:29 1/4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저는 그 누구라도 노무현 이름 석자로 얻고싶은 떡고물이 있어 노무현을 거론한다해도 절대 반대하지 않습니다만.

박정희 이름 팔아 떨어질 떡고물 없지만 노무현 이름으로 떨어질 떡고물이 있다면 노무현을 사랑하는 일인으로서 기쁘게 받아들이겠습니다만.

안철수라고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2334 2016-04-21 15:14:31 1/5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유승민의 연설은 독백이었습니까?
유승민도 원내의원들과 수많은 보도진앞에서 노무현을 거론했습니다만.
새누리당 유승민이 노무현을 거론한 것은 순수한 충정이지만 더민주 정청래가 노무현을 거론한 것은 뜬금 노무현 팔이입니까?
2333 2016-04-21 15:05:49 5/7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원내대표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정신을
언급하고 박수 받았습니다.

노무현 정신을 언급못할 대한민국 국민은 없습니다.
2332 2016-04-21 15:03:56 4/5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노무현 마케팅>하지 말라는 표현 자체가 원죄를 묻는 것 아닙니까.
2331 2016-04-21 15:03:32 4/8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못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2330 2016-04-21 15:02:03 20
방금전 김빙삼옹과 조기숙 교수님 트윗 [새창]
2016/04/21 14:58:59
속이 후련합니다.
2329 2016-04-21 15:00:06 7/8
정청래 노무현을 생각합니다 [새창]
2016/04/21 14:51:04
친노딱지 달고도 배신 때린 인간들이 수두룩한데 정청래 정봉주에게만 원죄 물어 무엇합니까.
배신때렸던 인간들이 꾸준히 배신때리고 앉아있으면 차라리 욕을 덜 먹겠구만요.
2328 2016-04-21 14:51:05 3
자 그럼 모두의 뜻이 경선이라고 한다면 [새창]
2016/04/21 14:45:05
경선에서 승리한 누구라도 전폭적 지지 보내줄 것입니다.
이 불필요한 잡음 빨리 끝내려면 김종인의 한마디면 됩니다.

무슨소리냐. 더민주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헌당규대로 전당대회 열어 차기 지도부 선출하는데 일조하겠다. 총선까지가 나의 역할이었으며 앞으로 경제민주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당을 도와 노력하겠다.

이게 힘든가요.
지금 저 말이 안나와서 이 카오스 아닙니까.
2327 2016-04-21 14:24:34 7
더민주 지도체제는 전당대회를 통해 민주적으로 성립되어야... [새창]
2016/04/21 14:08:43
만에하나 이해찬 복당문제도 밍기적거리면서 친노친문패권운운한다면, 더더군다나 전당대회 경선 출마시 적지않은 친노친문 당원들의 선택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스스로 행동하고 스스로 움직이라 이 말입니다.
막말로 추대받고 싶으면 이해찬 복당이라도 받고 지역구7선 최고 중진인 이해찬의 손이라도 잡으라 말입니다.

본인 가오는 중요해서 굽히는 행동은 하나도 못하겠고 그저 주변에서 알아서 모셔달라?
이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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