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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2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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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과 관련해서도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근로자에게 잘 해줘야 한다"며 노동자들이 고용안정을 위해 임금을 일정 부분 양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당선인은 "야당에서는 고용안정만 생각하고 기업의 인건비는 생각 안 한다"면서 "경기가 나빠지면 전체적으로 기업 매출이 작아지고 그러면 인건비나 고용량을 조정해야 하는데, 우리는 이 부분에서 솔직하지 못하고 용기가 없었다. 우리가 과감하게 임금수준을 기업에 양보할 수 있어야 기업이 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