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까지 당내안정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영입했고, 대선까지도 김종인의 경제민주화는 문재인의 주요한 캐치프레이즈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영입인사중 생환한 초선의원들과 더불어 비례로 돌아온 김종인까지, 각자 위치에서 대선까지 가는겁니다. 과정에서,과와실은 평가받아야하고 절차에 의해 본인들의 진로를 찾아가면 될일입니다.
문재인이 김종인 영입했습니다. 혹자는 뒤에서 누가 사바사바해서 문재인이 빼박상황이라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의견에 동의하진 않습니다. 문재인의 마지막 판단과 결단이었다고 봅니다. 문재인 영입인사중 1인이 김종인 맞습니다. 20인의 영입인사중 1인으로서 김종인을 평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