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메님, 제가 초등학생때 종이접기 한 이후로, 10여년을 쉬고 26살되서 다시 시작해본거에요. ㅎㅎㅎ 접는 것 하나하나 신경을 살짝 곤두세워하신다면, 마지막에 꾸기지 않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접다가 막히면, 그대로 3일이고 일주일이고 방치해뒀다가 나중에 접으면 술술 풀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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