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은 누가봐도 억지고 조국교수가 걸리네요. 부모 뿐 아니라 부인이 함께 운영하던 학원이란 게 사실이고 체납의 이유도 상식선에서 허용할 수 있는 연유가 없다면 부모의 연좌제를 조국에게 묻는다 편들 순 없죠. 어쨌든 본인이 사과하고 내겠다 했으니 이 이상 흠이 없다면 문재인을 제외한 역대 민정수석 인사 중 가장 흠없는 인사라 생각됩니다.
박근혜가 침몰하니 해수부는 아주 쉬이 세월호와 아이들을 인양했고 사법부 개와 똥 노나묵던 자유 것들 이나 최소 과자는 노나묵을 찰스국물 아웃된 후 이니가 국민의 대통령되니 사법부가 드디어 일하네요. 국민을 위해서 말이죠. 결국 국가기관이 일하게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했어요. 재벌과 언론과 썩은 위정자들의 세뇌를 거부하고 오로지 국민의 뜻으로 대통령을 뽑으면 되는 거였네요. 우리가 순진하게 속거나 개돼지로 돌아가지 않는 한 이 국가시스템은 실제 일을 한다는 또 한번의 깨달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