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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5 1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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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이어님 저도 최소한의 민주주의 시스템은 지켜지는 나라라 여기고 있고 선거 부정이다란 식으로 혼란스러워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모든 사안의 사실유무를 확인해보기도 전에 심리학적 현상에 끼워 맞춰서 단정해버린다면 얼마든지 억울한 피해자의 증언도 묵살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표의원이 기억왜곡이라 말한 건 의원으로서 어쩔 수 없는 입장이 있는 거고
억울할 수 있는 분들이 기억왜곡 , 동조 뭐 집단착각한거니 무시하고 투표하잔 식으로 모두 말하기 보단
설사 선관위란 국가기관이 그 정도로 신뢰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우리가 지지하는 당을 믿고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이 투표기에 투표는 꼭 하고 개표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잔 식으로 말해도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