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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2017-04-26 05:29:38 5
고일석 전 기자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문재인 후보의 가장 정리된 생각> [새창]
2017/04/26 03:53:52
고일석기자님이 명쾌하게 정리하셨네요!
또한 대부분 일반인은 오히려 아무 문제 없이 좋은 답변이라 여겨 저 사안이 공론화될 건 아닌데 인터넷에서만 난리난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논란을 지켜보니
애초에 돼지흥분제로 강간미수죄에 해당했지만 그 당시 친고죄라 법적처분을 피했던 범죄자의 입에서 거론된 것부터가 1번 코웃음 포인트고요.
그 돼지발정홍선생이 개인의 성정체성을 찬반으로 질문한 것 자체가 2번 코웃음 포인트지요.
물론 일부 진짜 성소수자분들 문재인을 만능으로 믿어서 충분히 실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성소수자가 아니기에 그 분들에 대한 공감대가 대부분 문후보와 비슷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걸 마치 모든 국민이 공론화하듯 착시효과가 일어난 건
적폐언론+ 찰스알바+돼지발정홍네 알바+심불리님네 지지자들 +정말 상처받은 일부의 성소수자 분들이 나서서 몰이를 하기 때문이죠.
이들이 이렇게 확대시켜 문후보 흔들기 하는 건 또 각자의 이해관계가 있다 봅니다.
(성소수자 분들은 그럴 수 있습니다. 본인과 직결된 문제니까.)
적폐언론 은 이미 우리가 왜 그러는지 알고 원래 그러던 쓰레기니까 패스하고요.
아주 신나서 동성애몰이하는 mb아바타갑찰스네는 학제개편 지금 계속 꾸준히 문젯거리로 인식되니까
엄청나게 여론전에 편승하고 있습니다.
(또 유숭만과 찰스 단일화 염두에 둔 댓알바들은 동성애에서 비켜나 애초에 거짓말 근거로 문대표에게 말꼬리 잡기한 일자리 17만개
문제로 흔들기 하고 있습니다.)
레드홍네는 좀 소극적인 게 레드가 원하는 것과 반대로 문이 답변을 해서 여론몰이 좀 소극적이거나 아예 왜곡해서 차별안하니까 동성애 지지한다 정신승리글이나 쓰는 중이지만 더이상 동성애로 공세 못할 것이 내일 국방부 출신분들이 지지선언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실행된다면 오히려 홍에겐 마이너스라서 다른 걸로 흔들기 할겁니다.
그러나 찰스네알바들은 동성애문제로 물고 가겠죠 당분간
왜냐 ? 찰스는 지금 학제개편에 대해 1.2.3.4차 토론까지 동일하게 "인구가 감소 중이니 아이들이 피해봐도 큰 피해는 아니란 이상한 식의 논리로 학제개편을 정당화 하는 뉘앙스가 있어 이거 공론화 되기전에 눈돌리려는 의도가 있죠.
(심은 뭐 아예 문을 중도로 밀면 자기 진보파이가 커진단 계산에서 몰겠지만 사실 심도 저 문제에 관해서 문과 같은입장이라 동성애합법문제로 문에게 계속된 공격 못헐겁니다.)
이런 현상으로 볼때 이 동성애발언이 논란이 된다 착각되시겠지만 진짜 논란거리는 찰스 학제개편 입니다. 우리는 마타도어에 눈돌리지 고 지금 우리 민생하고 직결된 학제개편에 대해 중대한 관심을 가져합니다.
421 2017-04-26 04:37:17 3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심은 현재 우리나라 극좌를 대표하는 원내정당 후보인데 이런 입장에 멈춰있나? 이건 심의 대통령 자질 문제보다 정의당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오 부족한 자질 나타내는 거 아닌가요?
420 2017-04-26 03:54:12 17
긴급]지금 성주 상황이 심상치 않아요 [새창]
2017/04/26 03:05:39
헐. 문재인 하루빨리 당선되야할 이유긴 하네요.
419 2017-04-26 03:15:53 1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천상병시인 본인이 한 듯한 통찰력갑 발언이에요 남의 성정체성을 가치판단 대상으로 폄하한 거 자체가 오만이죠.
418 2017-04-26 03:11:37 8
안철수의 무책임한 학제개편 공약에 너무 화가 나네요. [새창]
2017/04/26 03:05:15
이걸 덮으려고 찰스네는 그리 네거티브에 목숨을 걸죠. 헉제개편과 더불어 규제프리존은 국민들 노예로 만드는 개악청책입니다.
417 2017-04-26 03:08:22 5
정말 무섭고 소름끼칩니다. [새창]
2017/04/26 02:22:38
공감합니다.
416 2017-04-26 03:05:04 8
정말 무섭고 소름끼칩니다. [새창]
2017/04/26 02:22:38
오 ㅋㅋ 님 닉네임이 펏빵 후기로 찰스찬양 댓달던 옴마니반매흠이란 분과 같아서 분탕인줄 알고 들어왔다 다행히 아니라 안심되네요 ㅎㅎ요즘 솥뚜껑 보고도 놀라서 ㅎㅎ 그래도 전 글쓴님의 논조도 동의할 수 없는 게 주적과 동성애 둘다 성공한 프레임 아닙니다. (물론 판표 지지는 올라가도 문흐보 흠집줄 작전이었다면 실패한 프레임이란 소리,) 북한 주적 발언부터 두 극우보수 빙시들의 억지 우문이었고 그 거 받아처먹고 북한은 주적이다 ㅋㅋ 동조한 mb아바타 찰스가 자충수 던진 게 문제가 됐죠 ㅎㅎ 이번 젠더문제도 ㅋㅋ 논란거리로 흠집내려 난리 친 것들이 공세 하는 거에 휩쓸리신 듯 한데 애초에 돼지발정제판표가 성정체성을 가지고 찬성반대 를. 강요한 어리석은 질문을 던진 것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당황함을 딛고 차별하면 안된다는 대통령다운 발언한 문후보의 현명함이 조명될 거라 생각합니다. 또 보수적인 어른들도 무리없이 공감할 입장이고요.
그리고 어떤 후보들 보다 자기 관점이 불분명한 아이 mb아바타 찰스가 판표보다 더 위험한 인물이죠.
415 2017-04-26 02:50:37 10
전 성소수자이지만,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새창]
2017/04/26 02:01:47
감사합니다. 본인이 성소수자도 아니면서 발광하는 날파리들 보다 이런 성소수자분들의 현명한 인식과 이해가 더 중요한의견입니다.
대통령으로서 전국민을 안고 가야할 사람이 차별해선 안된다고 던진 메세지가 그 어떤 역대 대통령보다 성소수자 분들께 진정성있게 다가왔을 거라 생각하고 처음 제대로 답변을 못한 건 흥분돼지 한마리가 성정체성을 찬반으로 물어 본 우문을 던져 당황했을 거라 여겨집니다.
414 2017-04-26 02:45:44 0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가장 웃기 건 개인의 성정체성을 두고 찬반으로 우문한 흥분돼지 한마리였죠.
413 2017-04-26 02:44:12 3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그런 건 아니고 님의 글이 참 좋은 글이나 신앙적 관점에서 답했네 발광할 어그로야 어디든 있기 마련이라 대통령으로서 헐만한 답을 했다는데 지지자들부터 중점두고 그런 어그로들 대응해주시면 좋지않을까 첨언한 거죠 . 여러 관점에서 더 문후보의 답변을 현명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좋은글 써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412 2017-04-26 02:21:28 17
천주교 신자가 본 문재인 후보의 동성애 발언 [새창]
2017/04/26 01:52:38
동성애자분들 입장에서 실망하신 부분 있을 수 있으나 굳이 천주교신자라서가 아니라도"전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으로서는 현명한 대답입니다. 군대내 동성애자의 전역문제. 처벌뮨제는 우리보다 젠더문제를 더 진보적관점에서 수용하는 미국에서도 잡음 많은 문제입니다. 오바마 집권시기에도 동성애자라서 군 제대 당하고 처벌 당한 동성애자 문제가 찬반논쟁 이슈될만큼 어느 한 입장에 치우쳐서 생각할 수 없고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당장 페미문제보다 더 가깝지도 않은 사안이죠. 그 문제는 그야말로 정의당같은 소수정당에서 더 적극적으로 대변해야할 사안이고요. 전국민을 아울러 정부운영 할 대통령입장에서, 후보의 입장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들을 결코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헌 건 그 어떤 후보보다 대통령다운 발언한겁니다. 코끼리에 말리지 마시고 한나라를 이끌 대통령으로서 그 답변을 평가해주시죠.
411 2017-04-26 02:17:14 14
레드준표가 동성애문제를 거론한거 이유있어요. [새창]
2017/04/26 01:45:24
일정부분 공감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당장 지지자인 우리부터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이론에 입각해서 이미 현명하게 후보가 마무리한 동성애문제가 어떻고란 논조의 글 보단 전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감다운 발언이었단 걸 강조해 이야기 합시다. 군대내 동성애자의 전역문제. 처벌뮨제는 우리보다 젠더문제를 더 진보적관점에서 수용하는 미국에서도 잡음 많은 문제입니다. 오바마 집권시기에도 동성애자라서 군 제대 당하고 처벌 당한 동성애자 문제가 찬반논쟁 이슈될만큼 어느 한 입장에 치우쳐서 생각할 수 없고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당장 페미문제보다 더 가깝지도 않은 사안이죠. 그 문제는 그야말로 정의당같은 소수정당에서 더 적극적으로 대변해야할 사안이고요. 전국민을 아울러 정부운영 할 대통령입장에서, 후보의 입장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들을 결코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헌 건 그 어떤 후보보다 대통령다운 발언한겁니다. 코끼리에 말리지 마시고 한나라를 이끌 대통령으로서 그 답변을 평가해주시죠. 그리고 만약에 군게 전체는 아니라도 군게 일부 페미어그로가 갑자기 ㅋㅋ 동성애 문제로 발광하면 그것들은 애초에 어떤 성별을 지닌 어떤인간들 인가를 오유인이라면 심각하게 생각해야할 사안 같습니다.
409 2017-04-25 19:44:19 2
노컷뉴스 '춤추는 진선미, 이재정 ....우는 이언주' 에 트윗 [새창]
2017/04/25 18:27:32
혼신의 힘을 다해 추는 춤으로 한 유세가 얼마나 힘든지, 악어의 눈물 한방울로 하는 유세가 얼마나 손쉬운지 구별도 못하는 개괘지만도 못한 기레기 글은 무시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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