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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찰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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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17-04-23 23:34:32 13
일베기자 김세의도 포기했군요 [새창]
2017/04/23 23:17:00
포기? nono 돼릉판표에게로 이동한 철새입니다. 일베say 벌레 근성 무시하나요? 포기란 없습니다.
332 2017-04-23 23:08:53 92
오늘 안철수의 자폭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새창]
2017/04/23 22:52:55
뭣보다 박근혜보다 더한 희귀종이 세상에 또 없다 단언했는데 너무 빨리 군혜보다 더한 희귀종 찰스가 나타나서 학계에 보고해야 할듯 합니다 .
331 2017-04-23 23:03:29 6
이시각 안철수 지지자 반응 [새창]
2017/04/23 22:38:14
둘다 아니지요! 엠비 아바타지요!
330 2017-04-23 22:59:49 13
오늘 최고의 씬은 역시 [새창]
2017/04/23 22:43:50
전 솔직히 내가 2012년도부터 mb아바타다! 라고 외치며 국민의혹을 검증한 찰스의 시간이 베스틉니다.
329 2017-04-23 22:56:59 35
이시각 안철수 지지자 반응 [새창]
2017/04/23 22:38:14
전략적으로 찰스 택했던 일베say가 저런 거 보니까 홍준표 지자율이 더 오르겠네요.
328 2017-04-23 22:55:49 35
이시각 안철수 지지자 반응 [새창]
2017/04/23 22:38:14
굳이 프레지덴셜이라 표현할만큼 엘리트뽕에 취한 것들이 어찌 전략은 돼지흥판표 반에 반도 못 따라가는지 ㅉㅉ
327 2017-04-23 22:52:21 27
오늘 토론 달님 발언중 인상깊었던 부분 [새창]
2017/04/23 22:27:21
상정아 고만 좀 칭얼거려라. 오빠가 찬찬히 해결해줄게.
326 2017-04-23 22:45:22 0
[장도리]2017년 4월 24일 [새창]
2017/04/23 22:09:29
순찬옹 당신은 대체!!
325 2017-04-23 22:44:05 0
[새창]
유승민은 찰스네 흡수되도 소멸일로를 걸을 것 같아서 핀치에 몰린 상황인 건 인정!
324 2017-04-23 22:40:45 2
[새창]
열등감보다는 네거티브 작전밖엔 물고늘어질 게 없으니 각도 짜놓고 기사로 ㅋㅋ 민주당 캠프 갑찰스 논란 언론이 유포하고 오늘 국당이 오유 를 무슨 댓글부대 조직인냥허위주장한 논평낸 후 토론에서 기어코 네거티브로 재미를 보겠다는 준비된 물밑작전 그대로 실행한겁니다. 그런데 그게 자기에게 불리한 상황이면 다른 임기응변으로 넘겨야 하는데 군혜랑 똑같은 인간이라 대본외의 행동변경은 할 줄 모르니 결국 mb아바타라 셀프고백하는 자충수를 둔거죠. 저런 허접한 주식판 세력작전같은 전략을 비선 시골의쌰 패거리들이 짜준대로 그대로 하는 게 아니라면 찰스네 전략가가 찰스 엿 맥이려. 작정 한거죠 ㅎㅎ
323 2017-04-23 22:32:59 2
[새창]
mb아바타에 근혜트윈브라덜이라 어쩔 수 없음.
322 2017-04-23 22:28:45 8
[새창]
선관위 신고 감인데 아재라서 아카이브박제를 못함 ㅠㅠ 캡처로는 안되나요
321 2017-04-23 22:26:43 2
오늘 토론회 안철수 한짤요약.gif [새창]
2017/04/23 22:06:08
자승자박
320 2017-04-23 22:22:07 0
문재인캠프 안찰스에 대한 네거티브 심한 거 아닙니까? (질문) [새창]
2017/04/23 22:18:29
그건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돠 참고로 저 갱찰스는 갑찰수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319 2017-04-23 22:20:39 2
안철수가 칼을 많이 갈았네요 [새창]
2017/04/23 22:16:12
플라스틱 빵칼로 쇠를 자르려 하다 뽀개진 프라스틱이 지 눈에 꽂힌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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