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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21: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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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썩희 종편 사장 맞죠. 손석희 유재석 또한 방송이미지로 인해 국민이 세뇌된 대표적인 성역이라 생각됩니다. 갱찰스도 무릎팍 힐링캠프등 의도적인 찬양 방송들이 국민을 대상으로 자연 세뇌시킨 괴물입니다. 다만 안은 손이나 유와 달리 방송외적 모습이 모두 거짓인 사기꾼이라 이리 빨리 방송세뇌뽕이 빠지는 거죠. 손썩희는 자기가 하고 싶은 보도를 하는 건데 그 보도들이 국민을 위해서나 완전한 도덕성에서나오는 건 아니란 말이죠, 언론분야의 리더니 손석희는 국민보다 자기 후배 기자등을 포함한 식구들 기득 유지하기가 우선일거고요, 물론 그 뒤에 광고로 협박하는 삼성과 홍석현의 압박도 작용하고 손썩희 자체도 국민에 대한 인식이 니들은 소위 시민권력이란 것이 되어 스스로 알권리 가지려 허지 말고 우리 엘리트들이 주는 것들에만 순응해란 식이고 선민의식가진 꼰대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커지면 자신들의 존재가치가 위협받는다고 느끼기도 할 겁니다.
요지는 손썩희가 강한 자에 굴복않고 소신껏 보도할 때가 많다해서 그게 상대적 약자인 우리를 위해서라고 생각치 마시란 겁니다. 손썩희 스스로도 착각하는 중이고 손썩희 믿는 이들도 착각하는 것 같은데 손썩희는 오로지 자신과 자기집단의 이익에 부합하는 보도를 합니다. 손썩희의 환상에서 벗어나 뉴스는 그때그때 본인 판단에 객관적인 매체로 취사선택 하세요. 사실 최순실 국정원조작 등의 의혹은 세월호 참사 나기전 거론되어 때마침 세월호 참사로 덮어진 큰 일인데 손썩희가 우리 생각처럼 완벽한 도덕성의 소유자라면 더 일찍 조사해 보도 했겠지만 그러지 않았죠. 손은 국민들 즉 고객의 니즈가 있을 때 시의 적절하게 잘 보도해 준 것 뿐입니다... 이상 손썩희가 대통령되면 좋겠다고 믿다가 배신감 느낀 개돼지가 쓴 손썩희에 관한 고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