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국민의당 지지율 하락에 "모함·누명" 억울함 내비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17.1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당 대표 취임 100일을 맞아 국민의당이 처한 위기에 대해 반성과 대안 제시에 나섰다. "저희가 부족한 탓"이라며 자성의 모습을 보이는 한편 안 대표 본인과 국민의당에 대한 '안티 세력'에 책임을 돌리는 듯한 발언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