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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한두달 전에 상태복원되는건 의미 없어요. 승패는 지금부터입니다.
게시물ID : sisa_100829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코볼★
추천 : 26
조회수 : 104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2/30 10:14:45
2018 지방선거가 중요하다는 건 정치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얼마전 맘마이스에 출연한 김갑수 평론가도 정치지형이 바뀔 이벤트라고 지적한바 있고
그리고 자유당, 안철수+새누리 잔당도 자기들 정치생명이 달려있다고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지방선거의 승패는 정책과 정당보다도 그 지역에서 당선될 어떤 인물이 나오느냐가 결정적인 승패요인이라는 것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며,
인물추천이라는게 커뮤니티를 비롯한 인터넷 여론이 오프라인 못지 않은 영향을 발휘한다는 것도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근데... 인물추천과 후보검증이라는게 하루아침에 이뤄집니까? 지방선거 한두달 남았으면 선거운동 할 때지, 인물검증 할 때가 아니에요.
지방선거에서 이길만한 인물을 추천하고 검증하는 시기는 지금부터입니다. 근데 지금 언제나 그렇듯이 우연의 일치로 커뮤니티가 공격받으면서 그걸 못하고 있네요?
시민들의 스피커가 필요한 시점에 오유 같은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약화시키면서 그 스피커를 부시고 있는 작업이 다들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운영자가 어떤 생각으로 지금처럼 만들었는지, 이 상태를 언제까지 유지할 생각인지 그게 문제인데,
한달이내에 원상복귀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그 시기가 지방선거 인물추천과 검증이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인물 중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만 나오면 어떻할겁니까? 그냥 투표 포기할겁니까? 만약 그런일이 벌어지면 그거 바로 잡으려면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할거 아닙니까?
오유사태로 저들이 선거 시작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제부터 선거는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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