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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추운데 고생많았다"…김여정 "마음 써주셔서 괜찮아"
게시물ID : sisa_10219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62
조회수 : 3722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2/10 13:43:09
 
[올림픽] 문 대통령, 북한 리선권과 악수(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201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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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장이 영접…문 대통령 현관서 北대표단 직접 맞아

미소 띤 문 대통령-정중하면서도 절제된 北 대표단 인사
 

[올림픽] 문 대통령, 북한 고위급대표단과 환담(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대표단을 접견하고 있다. 201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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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어제) 밤늦게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데 괜찮으셨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께서 마음을 많이 써주셔서 괜찮았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10일 청와대에서 만난 문 대통령과 김 제1부부장은 미소를 띠며 이런 인사를 주고 받았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올림픽] 청와대 방문한 '북한 고위급대표단'(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왼쪽 두 번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가운데)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10일 오전 청와대 접견실로 들어서고 있다. kjhpress@yna.co.kr
 
 
 
 
 
[올림픽]귀엣말하는 김여정-리선권(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10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왼쪽 두 번째)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이 문 대통령을 기다리며 귀엣말 하고 있다.
왼쪽부터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kjhpress@yna.co.kr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877799&isYeonhapFlash=Y&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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