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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날인 3월 6일에 우리 대학 친한 동문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에 한 후배 녀석이 이런 소식을 올렸더군요. 이미 3월 6일에 정봉주, 박수현 미투할 것을 미리 알았던 듯..
게다가 홍준표가 청와대 가서 임종석 실장에게 "무사하냐"고 주접떨었던 날이 3월 8일이었는데 홍준표도 뭔가 찌라시를 보고 임종석 실장을 찔러봤던듯.. 임종석 실장도 알았을 것이고, 어이없으니 "대표님 무사하시니 저도 무사해야죠"라고 한 방 매긴거고.
A양은 3월 6일에 결심했다고 하고 서어리 기자에게 얘기했다고 하던데.. 그게 금방 증권가 찌라시로 유통됐나봄. 저 때 정봉주, 박수현은 별로 신경 안썼는데 임종석 실장에게 뭐 튀어나올까봐 식겁했음.
아무튼 정봉주 건은 서어리 ->프레시안 편집국장 -> 증권가 찌라시 이런 유통 경로인가본데..
증권가 찌라시에 이런 정보 유통시키는 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유통시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