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말아야 합니다. 자한당도 옛날 자한당이 아니고요....선수들은 다 빠졌어요.
읍가혁들 정신 쏙 빼놓는 변명질을 미리미리 분석해서 치고 들어 갈 생각을 해야지
우리 남 도련님...쉽게 차려논 밥상이나 먹으려다 숟가락 뺏기고 그 숟가락에 빰맞겠네요
상대는 거칠게 살아온 집안의 최강체인데.....헝그리 정신이 없어요 헝그리 정신이...ㅉㅉ
형수 욕설이 형 폭행 주장 시점보다 한달 먼저이고......형 말로는 그 당시 어머니는 다른 방에 있었다.
이재명 편을 들던 형제마저 어머니 폭행은 없었다고 했다.
오천만원 때문에 싸웠다고 하는데 둘다 수십억 자산가들인데 거짓말이고
사실, 회계사인 형이 성남 시정에 대해 꼬투리를 잡자 싸움이 난 거다. 어머니나 형제들은 개천에서 난 용 편을 들어 이재선이 조용히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 듯 하다.
늘 그의 해명은 이런 식이다. 민주운동을 위해서 술마시다 음주운전 했다고 하지만 음주벌금은 그것보다 일년 전이고 이십년도 더된 젊을 때라지만 십삼년 전 사십대 때였다
성남시정도 인구 이만큼에 예산이 이정도인데 있지도 않은 부도선언하고 퇴임 때 부채는 오히려 늘려 놓고 나왔으면서 언론에 돈 풀어서 빚 다갚았다고 언플해서 성남 시정이 잘됐다고 사람들이 착각하게 만등었는데 사실 같은 후보였던 양기대시장이 읍읍이보다 이러이러한 점에서 나으면 낫지 못한 거 없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고 굵게 틀을 짜서 이재명을 일단 거짓말장이로 만들어놓고 시작했어야지 승산이 있죠.
그다음에 사람들이 솔깃한 거 같을 때, 양념으로 장애인막말, 연예인 가족 나오는 측근비리, 성남 fc, 처남들 취업의혹, 형강제입원 앙칼진 마누라 통화 증거, 김사랑 정신병원, 그 다음에 성남총각 구개월짜리 사랑과 가천대비하....무차별로 풀어야지.
안그러면 손가혁과 이재명 논리에 죽도밥도 안될텐데...이명박 보세요. 비리가 하나였으면 위험했을텐데 역으로 비리가 하도 많아서 사람들이 벙쪄서 놓쳤죠. 훨씬 영악하고 연기력도 좋은데 ㅉㅉ
게다가 이재명은 분명 남경필 가족사로 진흙탕 만들고 빠져나갈텐데..첨부터 경기도를 고른 이유 중 하나일 듯......ㅉㅉ.....약해도 너무 약해요
아니면 경기도 경찰청을 쪼아서 혜경궁 수사결과를 빨리 발표시키던가
뭘 믿고 저리 안이한지...캠프나 경기도엔 다 맹하고 둔한 사람 밖에 없는지.....오유 능력자 분들이라도 깔끔하게 정리해서 도와줘야 할 판이네요
........막말의 늪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그는 남 후보가 '후보 교체'를 요구하며 지적한 음성 파일에는 이 후보의 아픈 가정사가 얽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후보의 셋째 형(2017년 11월 별세)이 시정관여와 이권개입을 수차례 시도했는데 이 후보가 이를 거부하면서 둘 사이에 갈등이 불거졌고, 급기야 셋째 형은 어머니에게 방화 협박, 패륜 폭언, 상해를 가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제의 음성 파일은 이 후보가 형님 부부에게 어머니에 대한 형의 패륜 폭언을 인용해 항의하는 2012년 당시 통화내용이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고 결국 형은 이런 이유로 법원으로부터 어머니에 대한 접근금지명령을 받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이 후보는 '욕설을 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했다"며 "그러나 형의 패륜적 행동에 분노한 것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특히 형제와 인연을 끊으면서 친인척의 이권개입을 막아낸 것은 이재명다운 행동"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