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듣다가 개그콘서트에서 김원효가 했던 정치풍자코너가 3주만에 존폐 위기에 섰는데 그게 '네티즌 항의' 때문이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기사도 떴네요.
캬 정말 수준 나오네요.
그 정치인의 그 지지자라고 시대가 어느땐데 그런걸 갖고 폐지를 하라마랍니까?
딱 손가혁수준이야말로 '극이빠 똥파리' 밖에 안돼 보입니다.
이똥형 잘 보시오. 당신 이건 어떻게 넘어가나 봅시다.
맨날 친문지지자에게만 극문똥파리네 더러운 프레임 씌우더니 이런 친이지지자들 행태는 뭐라 하는지 구경 좀 합시다.
내 낙지사 좀 독재끼가 있다고 생각은 했다만 박근혜나 하던 짓을 극이지지자들이 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더구나 개그맨들이 뭘 안다고 정치 풍자하냐고 항의한다는데 사람 무시하는게 주인님을 닮아도 너~~~무 닮았어요.
정말 민주주의 교육이 안돼 있습니다.
또 언론도 친문지지자 극문이라 비판하는 것처럼 이들 손가혁도 비판하는지 언론도 지켜봐야 겠습니다.
손가혁의 손가락 꼼지락에 개콘 코너 문닫는다면 정말 소가 웃을 일입니다.
아 감시할 때가 계~~속 늘어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