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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10924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게으른까마귀★
추천 : 8/21
조회수 : 1145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18/08/12 17:51:45
노무현 대통령 당선 시절..
벌써 시간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제가 노무현이란 정치인을 주목하게 된 계기는 신문기사 한 줄이었습니다. 노무현이 대통령 출마 하기로 하고 금연을 결심했다는 기사였습니다.
왜인지 모르게 참신하게 느껴졌고 노무현이란 사람이 끌렸습니다. 그런데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모든게 참 어려웠습니다. 저도 항상 가슴을 졸였고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그렇게 어려웠지만 5년을 잘 버텼고 이명박에게 정권을 넘겨줬지만 속은 후련했습니다. 이렇게 어렵지만 사회발전의 큰 토대를 놓았구나!
그런데 노무현대통령 선거 기간부터 노빠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명계남 문성근등 열심히들 하셨죠.
그외에 자칭 노빠라는 인간들도 있었는데 서영석 기자등 서프라이즈란 싸이트에서 자칭 노빠라고 했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서영석은 아내 취업청탁 건으로 문제된 인간입니다.
놀랍게도 드루킹도 서프라이즈 활동했던 인간이고
권순욱, 김찬식등도 서프라이즈에서 이름 본 인간들 입니다.
꼴깝떨며 친노라고 하는 인간들에게 묻습니다.
니들이 뭔데 친문을 참칭하며 민주당을 공격하는데?
어디 떡고물이라도 있나 해서 기웃거리는 건지?
이명박 박근혜 시절엔 쥐죽은 듯 지내더니 니들 세상 온 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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