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장사하지 말라는 이야깁니다.
보행도로는 노점상인이 점유하고 장사를 하라고 국민의 혈세를 들여서 만든게 아닙니다.
세금도 제대로 내지도 않으면서, 제대로 된 물건을 파는것도 아니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주제에 뻔뻔하게 그런 소리를 하다니요.
그런 사정을 서울시에서 봐주고 봐줘서 허가제로 운영하고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소 보행도로 폭을 유지해야한다는데
뭔 우리들보고 죽으라는 소리냐 따위의 소리를 하는거에요?
비싼 월세 내면서 세금 꼬박꼬박 내고, 각종 검사를 받는 사람들은 멍청하고 병신이라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더이상 멍멍이 소리를 하지말고 꺼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