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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룸살롱 접대 의혹에 "삼겹살·소맥만 마셔…사실 아냐"
게시물ID : sisa_12560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8
조회수 : 904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5/05/19 13:18:46

 

 

'윤석열 내란 재판' 시작하면서 의혹 제기에 부인
"법이 정한 절차 따라 신속·공정 재판에 매진할 것"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지귀연 부장판사가 정치권에서 제기된 자신의 '룸살롱 술접대 의혹'과 관해 "그런 데 가서 접대 받는 것은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부인했다.

'내란 재판'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인 지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4차 공판을 시작하며 "저 개인에 대한 의혹 제기에 대해 우려와 걱정이 많다는 사실을 안다"고 밝혔다.

지 부장판사는 "평소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을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며 "의혹이 제기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를 가서 접대를 받는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다. 무엇보다 그런 시대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요한 재판이 한창 진행되는 상황에서 판사에 대한 뒷조사에 의한 계속적인 의혹 제기를 통해 (이뤄지는) 외부 자극이나 공격에 대해 재판부가 하나하나 일일이 대응하는 것 자체가 재판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재판부는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에 매진토록 하겠다"고 발언을 마쳤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5040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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