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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사과는커녕 내란 옹호…"의회 폭거에 맞선 계엄"
게시물ID : sisa_12626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계룡산곰돌이
추천 : 5
조회수 : 540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5/12/03 12:08:03

불법계엄 1년 맞이한 날에 오히려 계엄 옹호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없이 SNS에 글 올려
"하나로 싸우지 못한 국민의힘 책임 있어"
"2024년 12월 3일부터 시작된 내란몰이 막 내려"
"국민의힘 '하나 된 전진'을 해야 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낸 논평에서 사과는커녕 계엄을 옹호하고 나섰다.

 

//중략//

 


장 대표는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다"며 "하나로 뭉쳐 제대로 싸우지 못했던 국민의힘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

불법계엄은 민주당의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조치였고, 탄핵 등의 정국에서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우지 못해 죄송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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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국가내란사태는 진행중

 

불구대천의원수를 상대하는 마음으로 반드시 가혹하게 청산해야함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6437357?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newsstand&utm_campaign=20251203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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