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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軍 정치상황 휘말려 안타까워…결국 제자리 찾을 것"
게시물ID : sisa_12646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3
조회수 : 35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6/02/20 17:51:52

 

 

3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 참석 후 오찬서 언급…"태풍 불어도 본분 다해달라"
'3색 넥타이' 매고 일일이 악수 격려…신임장교들 "민주주의 수호" 다짐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검은색 코트를 걸친 정장 차림에 녹색과 적색, 남색이 교차하는 넥타이를 맸다. 김혜경 여사도 단정한 블라우스 차림으로 이 대통령과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우등 장교들에게 상과 메달을 수여하고, 임관 대표자들에게는 직접 우측 어깨에 소위 계급장을 달아줬다.

육군 임관 대표자인 신서진 소위는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고 크게 외쳤고,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격려했다.

김연서 해군 소위는 "영해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이정우 공군 소위도 "조국 영공의 수호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장교 558명으로부터 국가수호 결의를 받은 후 축사를 통해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충실한 대한 국군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4592?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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