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할땐 자상하지만 성격이모난사람이었어요
욱하는성격에 화를 곧 잘 내고는 했는데 글쓴이 본인도 화를 한번내면 크게내는성격이에요 그런데 어느순간 제가 화날 상황임에도 저에게 화를내는 그 사람에게 너무지쳐 헤어짐을통보했어요 4년반이나 만난 그사람 잊기힘들죠.. 그런데 헤어진지4일? 정도에 전화가왔는데 헤어져보니까 어떠냐고 묻는데 무슨의미인가요? 그리고 서로 뭐 이성이있는게 아닌데 저의소중함을 깨닫고 돌아올가능성이있을까요? 현재는 헤어진지1주일 됫어요..
온세상이 그 사람이었기에 그분도 많이 답답하고 지쳤을거에요..게임세시간씩만하라고 잔소리하고 친구만나면 새벽 두시까진들어가라고 잔소리하고.. 답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