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래 성격도 많이 소심한 편이긴 하지만 아저씨들도 대하기 괜찮은데 또래 남자들이 그렇게 불편하고 무섭고 위협스럽게 느껴지고 뭔가 저를 조롱할 것 같고 그래요ㅠ 뭐 ...트라우마 같은 건 없고요 아빠가 조금 엄하시긴 하고... 남자랑 많이 만나보지 못 한게 제일 큰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마인드컨트롤 하면 좀 나아질까요? 이 같은 경험 극복하신분 있으신가요? 도와주세요 나이가 한두개가 아니라ㅠ 정말 고쳐야 될 것 같아서요 저 극복할 수 있겠죠??